디아3 한정판.. 그렇게 대단한가요?

전...

 

왕십리에서 줄서서 구매한 사람입니다.

 

근데 구매 다 하고도.. 왜 샀는지 모르겠... -_- 뭔가 홀린듯이..

 

집에와서도 북미판 한정판 오는데 그거 2주정도 못 기다려서 왜 샀니..

 

북미판 한정판도 예약구매해서 아마존에서 곧 옵니다..

 

한정판 2개 되겠네요..

 

15일 00시에도 뜯지말고 팔자.. 일반판으로 버티고있다가 북미판하자.. 라고 생각하고

 

00시에 바로 뜯어버리고 바로 게임켰... -_-

 

 

 

근데 솔직히 열어보면 별거없습니다. 진짜... 아이템도 별거없습니다. 염색체 색깔도 우중충합니다.

 

거기 줄 서있을때도 "날개 날개 날개" 소리밖에 안 들리는데,

 

막상봐도 그냥 그렇습니다. 전 오히려 막상 날개 피지도 않고있습니다..

 

왕십리에도 정말 너무나도 많은분들이 오시고, 너무나도 인기가 많고...

 

그래서 현장에서도 한정판 구매하고 나오면 바로앞에서 사람들이 "25드릴꼐요. 저한테 파세요"

 

라는 말을 엄청 많이 들으면서 집에 왔는데...

 

진짜 별거없어요... 그냥 가지고싶기는한데... 바깥만 으짜짜하지, 안에 디비디케이스나,

 

아트북이나 퀄리티도 내용물도 진짜 별거없습니다..

 

알려드리는거구요.. ㅎㅎ

 

딱히 자랑은 아니였습니다..

이전 댓글 4
깐돌이호 2012-05-16 02:02
1인2장 아니였나요? 저 12시간 기다렸다가 구매 못했는데 종료된후에 책임자가 와서 하는말이 1988 손목띠까지 팔렸다는데 남은 수량이 12개라는 소리해서 남은사람들이 문제 제기 해서 아주 난리도 아니였어요 4000개 중에 1988명까지 팔렸는데 사간사람들이 전부 2개씩 사갔어요 24개가 남아야 되는데 12개가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전투코알라 2012-05-16 03:54
그별것아닌것에 멘붕이오네요 하.. 이번걸극복하면 키보드도졸업할수있을것같은기분이들어욬ㅋㅋ
Rampage 2012-05-16 08:41
마케팅의 승리죠 ㅎㅎ
istree 2012-05-16 09:51
저는 여친이 OST 갖고싶다고 해서 샀는데 솔직히 게임만 할꺼면 진짜 별거 없어요날개도 펴보면 그닥... 첨에만 한두번 해보고 안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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