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왕십리에서 줄서서 구매한 사람입니다.
근데 구매 다 하고도.. 왜 샀는지 모르겠... -_- 뭔가 홀린듯이..
집에와서도 북미판 한정판 오는데 그거 2주정도 못 기다려서 왜 샀니..
북미판 한정판도 예약구매해서 아마존에서 곧 옵니다..
한정판 2개 되겠네요..
15일 00시에도 뜯지말고 팔자.. 일반판으로 버티고있다가 북미판하자.. 라고 생각하고
00시에 바로 뜯어버리고 바로 게임켰... -_-
근데 솔직히 열어보면 별거없습니다. 진짜... 아이템도 별거없습니다. 염색체 색깔도 우중충합니다.
거기 줄 서있을때도 "날개 날개 날개" 소리밖에 안 들리는데,
막상봐도 그냥 그렇습니다. 전 오히려 막상 날개 피지도 않고있습니다..
왕십리에도 정말 너무나도 많은분들이 오시고, 너무나도 인기가 많고...
그래서 현장에서도 한정판 구매하고 나오면 바로앞에서 사람들이 "25드릴꼐요. 저한테 파세요"
라는 말을 엄청 많이 들으면서 집에 왔는데...
진짜 별거없어요... 그냥 가지고싶기는한데... 바깥만 으짜짜하지, 안에 디비디케이스나,
아트북이나 퀄리티도 내용물도 진짜 별거없습니다..
알려드리는거구요.. ㅎㅎ
딱히 자랑은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