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에 티켓괴물에서 린을 샀더랬습니다.
홈피에서 보니 어머니에게 드리면 좋겠다싶어서
마음에 드시는 걸로 샀습니다.
배송이 되어서 신발을 보니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라서
다행중 반품으로 처리 되었는데,
새로 배송된 제품을 어머님께서 신어봤는데, 싸이즈가 작아서
신지를 못하겠는 겁니다. 그리고 마감도 제대로 된것 같지도 않아,
완전 반품처리할려고 티켓괴물에 전화를 해보니 계속 상담원이 통화중이라는
메시지만 나올뿐, 정말 입에서 욕이 나올려고 합니다.
월요일부터 걸은 전화만 한 70~80통 정도 될겁니다.
아마도 상담원과 통화가 되면, 반품기간이 지나서 안된다고 할 것 같지만
그래도 통화시도는 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화나네요.
아참, 기능성 신발(린,MBT)등은 매장에 가서 직접신어보고 구매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괜히 돈 조금 아낄려고 하다고 열만 받습니다.
멘붕이란 말은 이럴때 쓰는 말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