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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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쭉빵까페 ㅡㅡㅋ

이전 댓글 12
화이트핸드 2012-05-18 13:09
마지 어머니가 사장님인 듯한 분위기네요.
icebug 2012-05-18 13:09
현명하시네요 ㅎㅎ
아침에 2012-05-18 13:11
제게 시디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블환이 2012-05-18 13:14
쭉빵카페 여자들만 가는데죠~?
한계파열 2012-05-18 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지네요
노장 2012-05-18 13:45
어머니가 시디키가 뭔지도 알고... 직장이 잇으면 아드님이 20대인데.. 젊게 사시는 것 같아 부럽네요~~~~ 우리엄니도 저러셧으면..ㅎㅎ
소라타 2012-05-18 13:50
카페 이름이...
은근한 2012-05-18 14:27
집에와 보니 이미 어머니가 자기 베넷 아이디에 등록.. ㅋㅋ 요럼.. 아주 웃길듯
국사무쌍 2012-05-18 14:33
현명한 어머님이시네요^^
마테호른 2012-05-18 15:55
이런 어머니가 실제로 계실런지;;
광클릭 2012-05-18 17:09
ㅋㅋㅋ 제 아들이었으면 죽었당 ㅋㅋㅋ
달아이 2012-05-18 19: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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