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이가 두대있는터라(104U,87U)
전 풀배열이 좋아서 87U는 정리하려고 준비중이였습니다..
산지 두달정도에 사용도 별로안해서 먼지만 살포시 앉아있는상태였는데...
그냥팔래다가 그래도 키보드매니아 장터에올릴건데..하며 키캡을 다뜯어서 물티슈로 하나하나닦고있었습니다
그걸보던 저희 마누라가
"키보드 닦는 정성의 반만 나한테좀주지..?
하며 갈굼아닌 갈굼을 당하며 87키를닦았습니다...
나중에 내놔야 겠다 싶어서 전에쓰던 제닉스 흑축을꺼내서 사용하던중...
은근히 텐키부분이 걸리적거리는것같기도하고...
숫자누르는게 귀찮긴한데..걸리적거리는것도 이상하고...
....
어제 다시 리얼이꺼냈습니다 ㅡ.ㅡ;;
팔기도 귀찮고 ㅡ.ㅡ;;; 사는건 안귀찮은데 말이죠 ㅎㅎㅎ;;
누구 직거래로 싸게업어갔으면 ㅋㅋㅋ
직장에서 싸게판다고 광고하고 다니는데 25에준다고하면 ㅁㅊㄴ 취급받아서 ㅋㅋㅋ
그냥써야겠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