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중 잠시 인사드립니다.

일이 정신없어 (절대로 바쁜건 아닙니다. ㅎㅎ) 사이트에 거의 접속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오는데 또 무슨 공제없나만 확인하고 바로 나가고 있으니 뭐 잠수라고 하기는 좀 뭐하죠?




오랫만에 글을쓰는 이유는.. 


무슨일이 있어도 금주에는 KMAC LE를 조립하려고 합니다.


꼭 조립해서 인증샷을 올리겠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계획했더니 공제 이후 박스도 못뜯어보고 있네요..ㅎㅎ


이곳에 공개적으로 글 남기면 책임감이 들어 이번엔 진행할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용기를 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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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good 2012-05-23 19:17
화...화이팅(이라고 쓰지만 저역시 케이맥 박스조차 뜯어보지 못해서...ㅠㅠ)
광클릭 2012-05-23 19:27
화...화이팅(이라고 쓰지만 저역시 케이맥 박스조차 뜯어보지 못해서...ㅠㅠ) (2) ㅡㅡ;
플라나티스타 2012-05-23 19:38
화...화이팅(이라고 쓰지만 저역시 케이맥 박스조차 뜯어보지 못해서...ㅠㅠ) 3
vecton 2012-05-23 20:09
ㅋㅋㅋㅋ 댓글보다 빵 터졌습니다.역시 다들 비슷하시군요.. 진심 용기를 얻었습니다. ^^
라파엘 2012-05-23 22:33
오래간 만에 오셨네요.^^ 케이맥 미조립은 양호하죠 또뀨 미조립 3대 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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