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이를 쓰다가 포커를 쓴지 3일째..

백축 개조된 포커 수령 첫째날 ..

 

와 진짜 키보드는 치는거 같다 쫀득쫀득하니 타자치는거 같고 좋네 ~

 

 

이틀째

 

음 그렇군

 

 

 

삼일째 되는  오늘

 

 

어.. 뭔가 왜이렇게 키보드가 장난감 같은 느낌이지.. 도각도각 거리면서 손에 닿는 느낌이 왠지 장난감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이것이 리얼포스 효과인가.. 리얼이로 돌아가게 만드는 효과를 지녔다던 그..

 

쓸때는 모르고 쓰다가 안쓰면 안다던 리얼이의 위력인가..

 

 

다시 리얼이로 가야되나 고민중입니다 ㅜㅜ

 

 

 

첨에 그 쫀득하던 손맛이 삼일도 채 되지 않아서 어떻게 이렇게 장난감같이 느껴질수가 있는지 ㄷㄷ

 

제 손이 참 간사한것 같습니다.

 

이전 댓글 7
초짜왕 2012-05-26 10:55
구관이 명관이조 포커 아웃 ㅋㅋ
미친엘프 2012-05-26 11:01
포커의 특징이라기보다는 체리 슷치의 특성 같습니다. 제가 정착한 것도 체리 슷치와는 거리가 있는 키보드다보니...
블루스톤 2012-05-26 11:10
키캡놀이를 안할경우..리얼이가 좋다에..한표입니다...ㅋㅋ
istree 2012-05-26 13:28
저도 좀 그런느낌 때문에 리얼로 왔는데
흰둥이친구 2012-05-26 14:53
리얼 쓰다 보면 다시 포커가 생각나고 또...무한반복입니다...^^;;
sangryool 2012-05-26 16:19
그래서 전 해피와 체리1865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합니다(?)....^^;;;
paperwing 2012-10-24 10:02
아무리 그래도 리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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