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책상에 오래 앉아 있거나 같은 자세로 가만히 오래 있어도 버틸만 했던 것 같은데
왜 성인이 되어서는 책상에 오래 있거나 같은 자세로 있으면 등 어깨 허리가 아프고 쑤시고 뭉치고 뻐근하고 그럴까요...?;;
무릎은 관절 부분의 연골이나 윤활유 역할 해주는 부분이 닳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무릎 외에는 성인이 아이들보다 근육이 더 튼튼해서 버티는 힘도 강할 것 같은데 왜 근육을 비롯한 근골격계에서 자꾸 통증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왜 어른이 아이들보다 근골격계에서 통증이 잘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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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도 25세 정도를 기점으로 노화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성장을 안하는 거죠...성장을 안하면 회복력이 점점 저하되고요...ㅠ
아이:유연함, 어른:딱딱함 의 차이가 아닐까요?!태어남->죽음의 과정에서 딱딱함이 늘어나다가 죽으면 결국 굳어버린다고 노자책에서 봤던 것 같네요.(마음을 비유하면서)
어린아이보다 대사 기능이 떨어지니 근육에 쌓인 노폐물이나 피로물질이 잘 배출이 안되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 그렇군요...;;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