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에서 한 발 벗어나 외로이 북미섭에서 차가운 도시남자 뉴야커 분위기를 내며 솔로잉을 하고 있습니다.
솔로잉이라는 게 한계가 있어 얼마나 지탱할 수 있으런지는 모르겠지만 쓰레기 같다는 야만용사로 오늘 노멀 디아 겨우 잡았네요.
쉬는 날 맞아서 퇴근하자마자 식음을 전폐하고 달려들어 그러고 있다보니 오늘도 회사서 바쁘게 보낼 분들을 생각하니 좀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그러면서도 계속 하며 끊을 수 없는 것이 게임의 마력인가봅니다.
근데 정말 이러다 보니 생활이 안 되네요. 밥도 안 먹고 잠도 못 자고 전화도 못 받고 운동도 못 하고.. 조심해야겠습니다.
그놈의 디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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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걸좋아합니다
쉽게할려면 얼마든지 쉽게갈수있지만 제작자가 의도한 그자체를 순수하게 느끼는게 가장 재미있죠 전 쉬운건 잼없거든요
악몽부터 바바로 솔로잉 힘들더라구요 이제부터입니다 ㅋ
ㅋ디아 할 시간이 없어서 시작을 안하고있지요 ㅋ
바바 악몽까지 할만합니다.
지옥이 문제인데 랩업하실때마다 경매장에서 아이템 구하시는거 강추합니다.
너무 비싼거 말고 2만에서 3만사이의 아이템으로 하시면 될거예여.
저도 혼자 해보려고 했는데 정 안되면 지인분들게 헬프요청합니다. ㅎㅎㅎ
자 이제 시작입니다. !
ㅊㅎㅊㅎ
저는 야만이로 불지옥 레오릭까지 솔플로 죽였네요. 야만용사는 상위 1%아니면 불지옥 부터는 투척 & 대지강타를 이용한 야만법사로 하지않는이상 답이없는것같습니다. ㅎ
요즘 뭐하시나 했더니 디아를 하고 계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