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침만 흘리던 레드 얼럿이 공제된다는데, 예상외로 저조한 참여율이 안습이네요.
키매냐에는 원하시는 분들이 제법 계신데, 대중교통이 활발하지 않아 안타깝군요.
저라도 시동을 걸기에는 너무 쪼렙입니다. ㅡ.ㅜ
부디 용자가 등장해 주시기를... (그 결과로 저도 좀 싸게 공제를, 헤헤.)
언제나 침만 흘리던 레드 얼럿이 공제된다는데, 예상외로 저조한 참여율이 안습이네요.
키매냐에는 원하시는 분들이 제법 계신데, 대중교통이 활발하지 않아 안타깝군요.
저라도 시동을 걸기에는 너무 쪼렙입니다. ㅡ.ㅜ
부디 용자가 등장해 주시기를... (그 결과로 저도 좀 싸게 공제를,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