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키캡 등 여러가지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지만 결국 처음으로 돌아오네요. 이제 제 손에 남은건 변흑포커와 돌치밖에 안남았습니다.
대학생 신분이라 시험기간과 맞물려 이런저런 생각 등을 하고보니 이게 다 뭔가 싶더라구요. 취업걱정에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문득 순간적으로 부질없다고 느껴졌습니다.(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키매냐횐님들을 디스하는 것은 아닙니다)
횐님들 대부분이 가정을 이끌어가시는 가장분들이 대부분이고 비록 온라인이기는 하지만 많이 배우고 제 태도들을 뒤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 너무 우울한 말만 했나요? ㅋㅋ
이제 횐님들 퇴근 얼마 안남으셨으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