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B가 지나갔군요.

드랍시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시원하게 잠자다가 놓쳐버렸네요.


다시 무한장터링 돌입해서 누군가 판매하는 물품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군요.


날씨좋은 나른한 일요일이네요. 책이나 슬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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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키캡 2012-06-10 15:03
저두 1분차이로 놓쳤네요...;; 정작 필요한 사람은 못사고 떡밥용으로 산사람이 많은듯 ㅡ.ㅡ
나너마신다 2012-06-10 15:55
저도 어제까지 알고 있었는데 이 글보고 지금까지 잊고있었다는,,이래서 공구놓치고 장터드랍도 놓치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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