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대박 지각 ㅜㅜ
와이프가 회사가 사람너무 혹사시킨다고 푹 자라고 저 몰래 폰 알람을 꺼버렸어요 덕분에 푹자서 좋긴한데ㅜㅜ 대박지각이네요 지금 출근버스안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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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 좋은 아내분 두셨네요
코디가 안티라는 말이 있는데 부인께서 안티실지도?
아내가 현명한것입니다!!! 건강이 우선이죠 ㅜㅜ
그럴땐 그냥 과감하게 연차 사용~ ㅎㅎ
부럽다... 저런 아내분이 있으시다니 ㅠㅠ
일이 넘 비빠서요 연차못써요 ㅜㅜ
^ㅡ^.. 조흔 아내네요!
정말 많이 피곤하긴 하셨나보네요.. ^^;;
혹시 유로 2012 때문인가요..??저도 어제 경기 보고 자느라 4시가 넘어 잔거 같은데..오늘 아침 몇시간 못자고 일어났다가 30분 정도 늦은 줄 알고 엄청 허거지겁 튀어나왔는데;;회사에 거의 도착해갈 무렵 보니 30분 이르더군요;; -_-;;몇시간 못자고 일어났더니 비몽사몽 간에 시간을 한 시간 빠르게 봐버렸다는;;;
와... 아내분도 멋지시고 일 열심히하시는 애너벨리님도 멋지시고 ㅜㅜ 부러운 글이군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생각나는 시나리오라면, 혹시 와이프 분에게 회사일이라고 하고 매일 놀러다니다 늦게 들어가신건 아니시죠?^^;;;;
ㅎㅎ 뭐 굿입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라는 광고문구를 어디선가 들언거 같은.. ㅎㅎ (10시 50분에 버스안이라 ㅎㅎ 긴장좀 타셨겠는데요? ^^)
와이프가 저때문에 화나면 주로 하는 행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