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 신공'에 대한 단 한번 뿐인 추억(?)..

키매냐에 들어온지 두 달도 채 안되어.. 처음으로 '일괄 신공'을 써 봤습니다.


올라온 물품은 3개 였는데.. 다른 사람이 2번을 찜 했죠..

그 상태에서 사고 싶은 2번 물품 때문에 일괄을 처음으로 외쳤습니다.


그런데 판매자 분이 1번을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 나타났다며.. 양보해도 괜찮냐는 의향이 들어왔고..

마침 땡기지도 않던 1번이라 흔쾌히 OK! 를 외쳤습니다.


그렇게 득한 2번.... 창고에서 썩고 있고..

그다지 땡기지도 않았던 3번은 지금 회사 책상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ㅡㅡ;;


주객이 전도 됐다고나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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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환이/Noblesse 2012-06-14 15:53
그 2번이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지노다 2012-06-14 16:10
판매글에는 일괄, 다품목 언급이 없다가 판매자 맘대로의 일괄 신공에 당한 적 몇번 있습니다.    
화이트핸드 2012-06-14 17:14
그럼 2번은 저에게 넘기세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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