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니입니다.
3~4주전 쯤 부터 늘어만 가고 쓰지는 않고 말라가는 돈나무 등등...
이제 실속있는 키보드 매니아가 되어야지 하는 고심으로
고민 고민 또 고민하고 그러면서 결국 하나 둘 정리하기 시작한지... 어언 한달..
우연히 어제 대 격변!!!!! 이제 일괄 금지 조치... 뭐 저는 일괄로 올릴것도 판매할것도 딱히 없었지만...
뭔가 서운하다능;;;;; 장터링의 재미가 반으로 뚝 떨어졌다고 해야하나 ㅜㅜ 암튼,..
어제 키매냐 생활 중 처음으로 하루 무려 택배포장 4개... 직거래 상품 준비 2개...를 4시간에 걸처서..마무리하고..
오늘 점심에 택배 물들은 모두 접수 시키고 이따 오후와 저녁에 있을 직거래만 남아있군요.....
어제 방출 할 녀석들 모두 싹 정리해서 현관앞에 나두고 방에 들어왔는데.... 엄청 허전하고 ..씁쓸하더군요 훙훙...
또 그래도 이것저것 또 사고팔고 할꺼고...크와레 셋과 블랙이색 하단열도 기다려야하고..키캡상자도 올것이고..ㅋㅋ
그래도 정말 왕성할때는 집에 키보드가 열 몇개씩 있었는데 말이죠.....흠흠....
방출할 리얼103은 봉인 했고..... 이제 남은 두녀석..
리얼 균등 커스텀 킷 과 케이맥 티탄 윈키리스 와이즈 구흑...
요 녀석들로 저는 집과 회사에서 즐겨볼랍니다.. 대충 이제 이렇게 저도 졸업은 절대 아니지만 방향이 잡히는군요..
그동안 참 많은 키보드를 사고팔고 했습니다...ㅋㅋㅋㅜㅜ
그저 지금은..... 케미니와 케패드가 무지 기다려질뿐 >_< ㅋㅋㅋㅋㅋ
오늘은 쓸쓸 씁쓸 한 시니 입니다.
PS. 이 영화 빨리 봐야하는데 ㅜㅜ 같이 가서 볼 사람이 없네요 ㅜㅜ 흑흑 그렇게 영상미가 죽인다고하던데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