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후배님.....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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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후기도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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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6
여친ㅇ벗어 2012-06-18 10:38
아마  나라잃은 표정 지었을듯ㅋㅋㅋ  요즘 들어 너무 심한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나다 보니 얼굴 못생기고 개념만 있어도  이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네요ㅠㅠㅠㅠㅠㅠ  
지노다 2012-06-18 10:42
후기는 오늘 첨봤네요.   참으로 무개념한 후배님이군요.
사퓌 2012-06-18 10:47
보는 것만으로도 울화가 치미네요.   저런 사람들이 갈수록 줄어야 할텐데, 그걸 장담할 수 없다는 것도 참 슬프네요.
도꾸형 2012-06-18 10:47
ㄷㄷㄷ 저런 후배들이 많다는게 문제...
박싸이 2012-06-18 10:48
와........실제 이런일이?자작이길 바래야 하는건지.........후........
mokie 2012-06-18 10:55
조별과제 뜨면 흔히 당하는 일화 중 하나죠..요즘 학내 커피점 같은거 많잖아요.. 거기서 조용히 듣다보면...맨입으로 조별 과제 통과했다고 무용담 삼아 말하는 애들 많습니다.
원석군 2012-06-18 10:56
저도 후기는 처음 봣네요;; 요세 이런애들이 많군요 ㄷㄷ
fbtjdxo 2012-06-18 11:25
쩐따.!!! 11학번 패기한번 쩌네요. 있는힘껏 교수님 F 던져주세요.
달아이 2012-06-18 11:42
허허허..저 친구....
오뎅과국물 2012-06-18 11:47
... 역시 대학 과제는 규모가 크지 않다면 2인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3인 이상은 열외인원이 생기기 시작..
연우아빠 2012-06-18 12:23
정말 저런 사람있어요.. 같이 얘기하다보면 내가 이상한 사람된다니까요?   저따구로 살아서 개고생좀 해봐야 아!!!!! 이렇게 살다간 사람취급 못받는다는걸 알죠..ㅋ
KeithPark 2012-06-18 12:54
아.. 저도 많이 당했습니다...T_T 어쩔때 보면, 학점에 목마른 선배(주로 저?T_T)가 혼자 다하지요..T_T 분명 팀원은 4명이 넘는데..T_T 문제는.. 거기에 제 이름이 아닌 "X조", 혹은 "X팀"이라고 적어야 할때 적잖은 맨붕이..T_T
이게나야 2012-06-18 13:18
아놔... 대학문턱에 들어도 못가본 제가봐도 빢치네요..ㅋㅋ 손안대고 코풀려고 하네 ...
레이니스카이 2012-06-18 13:41
음.. 후기는 저도 처음봤네요.. 정말 멘붕오는 일이죠.. ㅠ_ㅠ
Kent 2012-06-18 14:14
사회 생활 경험하게 해준답시고 대충 임의로 조 짜서 과제를 주는 교수들도 문제죠.미친 동료와 함께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건지,열심히 사는 사람들 골수에 빨대 꽂는 방법을 가르치는 건지...
Sungs 2012-06-18 19:15
내가 이래서 대학을 안간.....음? 백판 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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