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지만 인터넷에서도 말조심해야되네요ㅎ

   부재 : 너 다시 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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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퓌 2012-06-18 15:20
원글에서 아버지 의사라고 자랑하신 분은 말조심 이전에 인생을 좀 바르게 살아야할 듯 하네요.   아니면 사회의 부조리를 이용하며 호사할 꺼면, 그 부류의 인간들처럼 조용히 살든지 말이죠.
mokie 2012-06-18 15:29
이거 몇번 본 건데.. 볼 적마다 쌤통이다 란 생각이 듭니다.
시범 2012-06-18 15:39
모르긴몰라도 아버지도 ㅈ되셧을듯.
돌쇠 2012-06-18 16:36
이런 분들 다시 군대 가는 것은 좋은데...   여기 나온 의사 아들은 다시 가도.. 국회의원 아들이나 장관 아들, 장관 본인, 총리 본인 등에 대해서는 전혀 법의 정의가 구현되지 않고 있는 것은 좀... 그렇죠?   인터넷 댓글 정도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뉴스에 보도가 돼도 안 가죠..  
노블환이/Noblesse 2012-06-18 16:55
말조심도 말조심이지만.. ㅎㅎ그냥 윗글의 럭키골드는 인생을 제대로 살아야할거 같네요.. ㅎㅎ
Seth 2012-06-18 17:26
저 생각 없는 아들 덕에 그 아버지도 조사 엄청받고의사 면허 잃으신건 ??
돌아온하록선장 2012-06-18 17:38
ㅋㅋㅋ잘됐네요.
Kent 2012-06-18 17:40
한 십년전에 사귀던 여친의 친구의 남친이 생각나네요. 나름 상당히 잘나가는 중견기업 사장 아들이었는데, 공부는 지지리도 안 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놀고 있다가, 군대갈 시기가 되니까 군대는 가기 싫어서 징징징보다 못한 부자 아빠가 아무 학교라도 가기만 하면 군대 빼준다고 그래서아무 학교;나 들어가고 아빠는 약속대로 군대를 빼줬다네요. 그 아빠가 또 술을 엄청 좋아하고 운전도 엄청 좋아해서술마시고 운전하는 것도 엄청 좋아했는데경찰한테 걸리면 돈으로 떼우고 부장검사 친구들 빽으로 그냥 풀려나서붙잡았던 경찰관이 허탈해 했다라는... 그걸 어찌나 자랑스럽게 얘기하던지...그걸 들으면서 여자애 둘은 그 벙찌는 얘기를 애써 아무렇지 않게 듣고 있는데 그 애비도, 새끼도, 여자애들도, 세상도 참 웃겼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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