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한장면...

안녕하세요 듀나 입니다 :)

 

어제.. "인류멸망보고서" 라는 평점 안좋은 영화를 좀 봤는데요...

다른 장면들이나 대사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래 장면의 대사가 어제부터 계속 머릿속에서 빙빙 돌아

다른 분들께도 소개차 한번 올려봅니다 :)

 

직접 들어보시고... 음...

달리 더 뭐라 써야할지 몰라서.. 이만 맺을게요 ㅎㅎ

 

 

이전 댓글 4
필러스트 2012-06-20 17:35
심오하군요 ^^
icebug 2012-06-20 18:30
저도 봤더랍니다.  흥행에는 실패한 영화겠지만....  저한테는 나름 괜찮은 재미를 준 영화입니다.  ^^
무만 2012-06-21 07:29
이런걸 놓쳤다니... 분위기는 제 취향입니다 ㅜㅜ.뭔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근데 저랑 작가분이랑 웬지 생각이 많이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그나저나 로봇 디자인이 좀.... 표절 논란이 있었을듯요...근데 이런 고화질 영상이 벌써 돌아다니나요? 검색해보니 개봉한지 두달밖에 안된영환데 ...ㄷㄷ
로드런너 2012-06-21 10:19
데카르트가 말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의미에서 한단계 더 나아간 것 같습니다...이런 영화가 있었다니 의외입니다. 한번 보고 싶습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