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그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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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걱정 없던 스무살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ㅜㅜ
왜 자꾸 어린척임? 흥
이 아저씨 아줌마들은 다들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평범하게 살고 있을라나요?
저 군입대할땐 서영은 웃는거야 가 유행이였던걸로 기억나요 ㅋㅋ
제가 훈련소에 있었을때는 김경호 님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노래가 자주 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