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그해 여름







내 인생의 가장 화려했던 미친존재감 발휘  그해 여름 미친듯 들은 노래 ^^ 


그렇게 깔쭉? 대다 군대 끌려갔던 기억이 ^^;; 


바다/여름안에서/여름이야기/해변의 여인  여름에 맞는 최고의 노래들 ^^


87년생도 알껀 다알아요 ㅡㅡa


심심한  휴일 오후  뻘끌 투척하고 사라집니다. ㅋ


이전 댓글 5
noqwerty 2012-06-24 15:00
아무 걱정 없던 스무살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ㅜㅜ
짹궁디 2012-06-24 15:00
왜 자꾸 어린척임? 흥
콜원 2012-06-24 15:23
이 아저씨 아줌마들은 다들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평범하게 살고 있을라나요?
애너벨리 2012-06-24 16:23
저 군입대할땐 서영은 웃는거야 가 유행이였던걸로 기억나요 ㅋㅋ
베어스팬 2012-06-24 17:02
제가 훈련소에 있었을때는 김경호 님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노래가 자주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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