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공제/공구/버스/택시... 진도를 못따라가겠네요.

한 2년정도는 공제되는 거의 모든 제품을 수집했었는데,


요사이 관심을 조금 내려놓으니 거의 모든 진행사항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못본사이 지나간 택시와 버스에 왜이리 이쁜 키캡이 많은지 매우매우 아쉽습니다. ㅎㅎ


새로 버스/택시가 떠도 집에 정리안된 재료들을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네요.

(모아둔 키캡과 재료는 많지만 집에서 제대로 동작하는 키보드는 5대도 안된다는 불편한 진실..)


그리고 요새 바쁘다는 핑계로 조립을 계속 못하게 되네요. 사실 핑계는 스위치 윤활입니다.


신품 스위치는 너무 서걱여.. → 윤활을 해야겠군. → 윤활하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어깨도 결리는데..  → 하기 너무 번거로워

 → 그래도 해야 하는데 → 아 귀찮다 → 조립해야 하는데 → 윤활해야지 → 귀찮아 → 윤활해야지 → 귀찮아...



무한 반복중입니다. ㅡㅡ;;;;


이전 댓글 7
달타냥s 2012-06-26 20:33
윤활때문에 귀찮이즘도 10배는 높아지는봐요..ㅡㅡ^  만사가 귀찮고  만지고 조립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전 영원히 조립 안배울래요 ^^;
케이. 2012-06-26 20:40
윤활과 스티커작업은 정말이지... 참 귀찮은 작업입니다^^;;;;
닭킹 2012-06-26 20:48
ㅎㅎ 똭! 눈에 들어오는 공제 들이 눈에 들어오면 참여하시면 돼거나 아니면 재연형 갈구시면 다 될겁니다 ㅋㅋㅋㅋㅋ
김재연/메룩스짱 2012-06-26 20:52
ㅋㅋㅋ 왜이러세요 새삼시럽게..ㅋㅋㅋㅋ
노블환이/Noblesse 2012-06-26 21:18
공제 공구가 너무 많아서 다 살라믄.. 거덜나겠어요.. ㅠㅠ
분산이 2012-06-26 22:07
벡톤님께 신세진것도 있으니 지나가버린 예쁜 키캡들중에 필요하신것 특히 긱핵관련된거는 제가 꼭 구해드리겠슴다. 말씀만 하세요.ㅎ...
광클릭 2012-06-27 08:35
오랜만에 글을 남기셨네요.. 벡톤님 아이디를 보면 어떤 분일까 항상 궁금합니다. ^^; -참고로 전 유부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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