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이유로 사람들이 빠져나간다면....
글이 좀 극단적입니다. 양해 바라요.
저는 솔직히 바람직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고거래, 이익창출,
전부 키매냐 아니라도 할만한 사이트 많습니다.
동호회가 있으므로서 할수 있는 행동, 예를들면 정보 교환이나, 질문 응답, 리뷰, 사진 등등이나 뜻이 맞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 행동하게(공제) 해주는게 동호회라는 장소입니다.
근데 굳이 키매냐에서 안 해도 될 일들을 하셔서 간혹 문제가 불거지고는 하는데
장터링도 안하고, 중고 팔 생각도 안하고,그냥 키보드 관련 질문하고,
마제정도 사용하시고, 치장에는 아이디 팩토리 pbt나 공구참여 정도 하시는 분들까지
마음고생 하고, 눈쌀 찌푸리게 만들면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키매냐 장터가 너무나도 청정해서 1급수가 되어서, 아무 물고기도 못놀게 되면?
우린 마실 물만 있음 됩니다. 저는 전혀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극단까지 가면, 장터? 없어도 키매냐는 잘 돌아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사람들이 키매냐 장터를 실제 이상으로 신뢰하고들 계시는데, (물론 매물과 예비 소비자가 많기도 하지만) 그렇게 신뢰도가 높아진 원인중 하나는 시장 논리와 어긋나는 통제와 규칙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괄 없어져서 매물이 적어지고, 공임비 없어져서 매물이 더 준다고요? 애초에 공제가 제한마저 풀어버리면, 매물 더 많이 나오지 말입니다. 그전에 프리미엄도 용납하면, 쓰던것도 팔껄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그런 규제 다 없에면 중고나라랑 다를거 없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초보의 소견이였습니다.
최소한, 장터건으로 인해서 장터를 거의 사용 안하는 분들까지 피해를 입으면 안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