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슈테"님이하 저를 비판하고싶으신 분들 보세요

정말 상당히 기분이 나쁘군요...

 

이건 케이맥과 지금까지 케이맥을 만들면서 고생한모든분들을 욕되게 하고 있는겁니다

 

옆동에 글이 하나올라왓다는 지인의 얘기가 있어서 보고 왔습니다만..

 

글랴슈테님 ...

 

"케이맥이라는 제품은 356등 기존 커스텀 가격구조를 비판하고 "봉사"를 강조하며 제작한 제품이라는 점,
무분별하게 타인의 아이디어 소스를 활용한다는 점, "

 

이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말입니까..??

 

멀 제대로 알고 얘기하시죠..??

 

제가 못볼꺼라고 생각했습니까.??

 

 

 

제가 356 시리즈나 가격 구조를가지고 비판한적이 있습니까.??

 

케이맥을 현실성있는가격으로 내놓으면 그게 356 시리즈를 비판한게 되는겁니까..??

 

그리고 무분별하게 타인의 소스를 뱃겼다구요..???

 

도대체 그소스라는거의 기준은 뭡니까..??

 

제가 봉사를 강조했습니까.??

 

어제도 그에대한 얘기를썼습니다.

 

케이맥 기판개발에 들어간 비용 시간 얼마나 되시는지 아십니까.??

 

하우징 개발하면서 얼마의 시간과 노력과 돈을 버렸는지 아십니까..??

 

보지 않을거라고 말함부로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새이런거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헛짓만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이 싫으면그냥 떠나세요 뒤에가서 다른사람들 욕하고 다니시지마시구요..

 

정말 같이 고생해준분들께 너무나 죄송하네요....

 

 

 


 

이전 댓글 35
한별장군 2012-06-27 13:57
힘내... 룩스~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矣 이라고 하잖아.....
BMC 2012-06-27 14:01
이 분 참 안되겠네요.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건지.
Bardiche 2012-06-27 14:01
동호회가 자꾸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메룩스님 힘내세요 전 항상 응원하고있습니다
ATigood 2012-06-27 14:03
그런일이 있었군요... 원래 뒤통수 치는 사람이라는건 일전의 일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만 해야할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조차도 구분 못하는 분이었네요. 딴데서 그러고 다니시면서 여기 장터는 열심히 이용하시더라니 ㅋ
허니러브 2012-06-27 14:03
오티디 글 봤지만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 밖에. 초보회원이라면서 적은 글이 상당한 편파적인 듯. 걍 오티디에서 지내고 여기는 안왔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 거기서 초보회원인척하면서 지내고 여기는 다시 얼씬도 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운영자이신 kant님의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시월사일 2012-06-27 14:04
재연님과 의견은 같지않지만,공감갑니다^^그리고 힘내세요!
피요코 2012-06-27 14:04
케이맥개발진중 한분을 오프라인에서 뵌적이 있었는데 그때 말씀을 듣고 케이맥이 엄청난 노력의 산물이란걸 제대로 알았습니다. 메룩스님 저런글로 너무 상처받으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케이맥을 응원하는 회원들이 있습니다ㅠㅠ
액션가면™ 2012-06-27 14:06
항상 응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훨~~씬...아니 절대 다수로 많을 겁니다.어디에나 안티는 있기 마련입니다. 너무 귀담아 듣지 마시고 힘내세요!!
흰둥이친구 2012-06-27 14:11
모든 겻을 만족시키는 경우는 없으니 그러려니 하세요...전 커스텀으로 안 가는데도 케이맥 같은 거 보고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메룩스님 외 여러 분들께 고맙게 생각하는 분들이 더욱 많을게 분명하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글라슈테님도 조금 자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설득력 있는 비판이나 문제 제기를 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좀 과한 걸로보입니다. 과유불급이잖아요..동호회가 잘잘 끓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저 같은 초보회원은 좀....""
아침에 2012-06-27 14:11
에혀..  옆동에 있었군요     비록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힘내시라는  말뿐이 못하겠습니다..  하우징 가공 저도 할수는있지만..  실지  귀찮습니다  ㅜㅜ  일하기도 바쁘구요    고생하시는거  이해합니다  늦더라도  묵묵히 기다릴줄도 압니다.  이름세글자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사람이기에    뵙진 못했지만..    자판기에서 잠시 몇마디 정도 했습니다만..    힘내십시요 ㅜㅜ
tarez 2012-06-27 14:12
요즘 키보드매니아가 흔들리는군요ㅠㅠ...
기훈이 2012-06-27 14:16
옆동 글을 보고 오니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수 있었습니다. 재연님께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글라슈테 2012-06-27 14:16
"케이맥이라는 제품은 356등 기존 커스텀 가격구조를 비판하고 "봉사"를 강조하며 제작한 제품이라는 점, 무분별하게 타인의 아이디어 소스를 활용한다는 점, 이제는 아예 기존 공방가격등에 문제삼는 점등은 올바른 행태로 보여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댓글을 그냥 그렇게 일부만 발췌하시면 안되죠, 그런식으로 입맛에만 맞게 빼내시면 오해될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으시는지요?쉼표는 해당 각 문장을 따로 구분하기 위해 썻습니다. 3항목은 각기 다른 세 문장이나 다름 없습니다.따라서 케이맥에 관한 이야기는 1단락에만 해당됩니다. 이에따른 설명 드립니다.메룩스 님은 말이 자주 바뀌십니다.그리고 해명이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케이맥을 현실성있는가격으로 내놓으면 그게 356 시리즈를 비판한게 되는겁니까..??"라고 하셨는데요메룩스님이 케이맥을 기획할 당시 자판기를 통해 공공연하게 356시리즈의 수익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신 듯한 발언을 상당부분 해왔습니다. 그리고 케이맥은 수익성 없이 제공할 것이며 영수증도 공개해서 절대 수익성없이 투명하게 진행하겠다 라고 분명히 말하셨습니다.영수증 공개된적 있었나요? 자신있게 몇번을 말하셨나 싶습니다.이부분 메룩스님이 반드시 할 것이라고 했던 부분이고 아무말없이 행해지지 않았습니다.또한 PS2호환 무한입력이 당초기획과 다르게 어려우니 공제참여자는 추후 기판을 원가로 공급하겠다,라는 말도 8개월째 아무말이 없으시네요. 약속은 꼭 지키신다는 분이 다른 제품을 기획 설계하시면서 왜 이부분은 8개월째 공지조차 없는지 의문입니다. 말은 하고 이행은 안하거나 늦게 변(辯)하는 태도는 참 의문스럽습니다.메룩스님이 커스텀에 대한 수익 비판 발언을 한 것은 들은것만 몇 건에 실제로 자판기에서 본 것만 몇 번입니다."케이맥은 타 커스텀과 다르게 절대 남겨먹지 않는다"는 발언 하신걸 기억 못하신건 아니겠죠?그리고 또한 자판기를 통해 운영자인 칸트님과 공개적으로 옆동을 비난한 것도 한두번이 아닌 걸로 기억합니다."니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거긴 원래 그런 곳" 이말을 두분의 대화를 공개된 자판기를 통해 들은적만 몇 번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이런데도 제 말이 전혀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시는 지요? 두 번째 문장인 "무분별하게 타인의 아이디어 소스를 활용한다는 점"은 케이맥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사진 게시판과 묻고 답하기 등등 여러 게시물에서 소스를 활용하는 점들을 바판한 것입니다.1과 2는 독립문장이니 괜한 억울함은 가지실 필요없습니다http://www.kbdmania.net/xe/index.php?mid=qanda&search_target=comment&search_keyword=%EC%8A%A4%EB%8E%85&document_srl=4195171http://www.kbdmania.net/xe/index.php?mid=photo&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B%A0%EB%82%98%EA%B2%8C&document_srl=4234284이런 류의 게시물을 비판한 것입니다. 이는 타인의 소스를 말없이 적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근거가 전혀 없이 OTD에 해당 댓글을 단 것이 아닙니다.메룩스님 그렇게 입장과 말이 바뀌시는게 옳다고 생각하시는지요?어차피 이 댓글도 무리지어 까임을 당할 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하신 말들을 전혀 근거없다 하시면 안되죠.
RedZin™ 2012-06-27 14:18
고생많이 하셨는데... 결국 또 맘상하게 하는 일이 발생했군요... 위로드립니다.
김재연/메룩스짱 2012-06-27 14:26
제가 영수증을 공개하면 제가 들어간 개발비용 등에대한것도 전부 공개를 해야 합니까?   정말사소한 커피한잔까지도 말이죠 다공개를해볼까요..??   막말로 영수증이라는거 맘먹으면 수천장도 위조가능한게 영수증입니다.   개인적으로 진행되는공구이고 동호회의 공구로 움직이고 발주자가 개인이기에 거래명세표이외 세금계산서 발행하지않습니다.   업체와 계약당시에도 세금계산서 미발행조건으로 처음부터 합의 하였고 그금액역시 전체적인 가격에 포함되어 나올수 있는가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영수증공개를원하십니까..??   영수증한장한장 다 공개해서 얼마가 들어나고 남았는지 보여드릴까요..??   자꾸 말이 바뀐다구요..??   정말 전 약속한걸하나라도 더지켜보려고 많이노력했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옆동과 전 관계가 좋지않습니다.   제가 옆동에서 자진해서 나오기는했지만 쫓겨나오다시피했지요. 당연히 감정이 좋을수 없습니다.   제가 커스텀키보드의 가격을가지고 수익성에대한발언을 했다고해서 케이맥이 그 비판의로 나온산 물입니까..??   그런생각을한다는 의도 조차 전이해가가지않네요..비판하면비판으로 끝내면되지   미쳤다고 키보드 까지만들어서 공구를진행하고 개발하고 그짓읋하겠습니까..??   막말로 하자면 타입나우를 비판하며 만든 키보드가 있는걸로압니다만....   "니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이말이 왜나왔는지 알려드릴까요..??   제가 일전에 옆동생활할당시 a87용 (infinity) 하우징을 만든일이 있습니다.   물론 제사비 털어서만들었구요....   표면적이 지는 않았지만뒤에서나오는얘기는   "하우징은 아무나만드나 "   이런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옆동 나올때도 참 어이 없이 나왔구요.   상황을 다알지도 못하면서 싸잡아서 절 모라고들 하셨죠.....   말이 말이라고 다 가아닙니다.    
케이. 2012-06-27 14:31
요즘 정말 이래저래 시끄러운일이 많이 발생하네요...글라슈테님의 그러한 문장, 표현은 글을 읽는 이에게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오해할 수 있게 써놓고, 왜 오해 하냐고 성내는 꼴 밖에는 안보입니다 ㅎ케이맥 프로젝트팀 화이팅...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잡소리에 신경쓰지 마시고 화이팅...!!!
시범 2012-06-27 14:45
이래저래 저같은사람이 의견달내용은아니지만.저는 도움이 못되어드리고 타지에살다보니 일손거들러한번 못가봣지만.정말 매룩스님,외에도 정말 앞에서 들어내지않고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시고 지지해주시는분들을정말 열정적으로..해오셧다는거 옆에서봐도 알수있지만 보지못하신분들도 아마 느끼시리라고생각합니다.셈플링비용또한 프로젝트 팀원분들께서 한분한분 모여서 그렇게 부담해서 셈플테스트하고 또하고한두개나오는 제품들가지러 발품팔러다니시고하는모습들을 멀리있지만서도 많이봐왔습니다. 돈받고팔면서 뭐 당연 뭐만들려면 그렇게 해야되는게 당연한거아니냐~!할수도있겠지만 케이맥의 탄생글에서도 나와있듯이 좀더많은분들에게 좀더쉽게 커스텀을 접할수있게 그렇게만들자 하는 의미는 외곡되지 말았으면합니다. 말주변이없어서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
하얀그림자님 2012-06-27 14:46
글라슈테님은 동호회 활동을 싸우려고 하시나요? 좀 적당히 합시다. 눈팅 회원인데, 글라슈테님을 떠올리면 누군가와 싸운 기억밖에 없네요.논쟁 토론 의견피력 다 좋다 이건데, 분란유발인자는 좀 되지 맙시다. 
duck0113 2012-06-27 15:03
그냥 한마디 적어봅니다.   otd 자유게시판에 가서 저도 글라슈테님 글보고왔습니다.. 내. 사선넣었습니다. 사선넣으면 진정 안되나요?   의아해서 물어봅니다. 동호회고 어느정도 벤치마킹 가능하지 않습니까?....   누가먼저 했으니 하지말아라. 하려면 허락받아라.   반대로 물어보겠습니다. 김재연님 이 알루 스킨 제작 하였습니다. 아 물론 그전에 저도 스텐스킨 상하 했습니다.   otd 에서 엠엑스 미니 알루 스킨 제작 해서 공제 했습니다. 김재연씨게 허락이나 머 받았나요? 그걸 공제 햇다고 김재연님이   머라 하던가요....거꾸로 생각해주세요. otd 에서 알루 스킨 스타일 만들었는데 키메냐에서 카피해서 공제한다고 하면   otd 에서 머라고 할건지요.    세이버 형테의 키보드는 원래부터 있었잖습니다.  측면 사선도 원래 있고 하단열 더치트 배열도 기성품에 원래 있는거지 않습니까.   재질만 틀리지 않습니까?,,,,,,,좀 너그럽게 이해바랍니다.  
짹궁디 2012-06-27 15:05
뭘 유치하게 일일히 상대하십니까...날도 더운데 애들 징징거린다고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DraJin 2012-06-27 15:05
아놔 답답하네....     옆동 4글자 아뒤 아저씨.. 아니 모를려나.. 글라슈테 아저씨 걍 놀고 싶은데 가서 노세요.   다른동네와서 비꼬다 싸움일으키고 가서 옆동에서 이랬다 저랬다 아양떨지말고   아 이곳분란 만들면 추대해줘여? 그런거 아님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네.   OTD님들 참 괜찮은 분들 많은데, 가끔 영웅심리인지 먼지 머르게 보고가서 찌끄리는지 머르겠음.
cherry335 2012-06-27 15:07
재연님~기분 푸시고 힘내세요~!! 대다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정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kmac 잘 쓰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수고와 열정과 노력에도 감사드리구요~^^
Dung2 2012-06-27 15:25
아직 많이 어린 초보회원이 몇글자 적어봅니다.   키보드 동호회를 시작하면서, 참으로 흥분되었던게 엊그제 같습니다.   여전히 초보이지만, 요즘들어 자꾸만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거 같아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제가 필력이 좋지 않은 관계로 지저분할테지만, 이해만이라도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키보드를 좋아하게 되었고, 같은 마음으로 이 키보드매니아동호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커스텀이란 것들도 알게되고, 정말 신기했고 아직도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공통된 키보드들을 사랑하고, 또 좋아하는 동호회가 2개로 나뉘어 OTD가 있다는것도   키보드매니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두 곳이 사이가 좋지 않다는것은 나중에나 알게 되었지만, 그 이유는 별로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같이 키보드를 좋아하는데, 왜 무슨 의견이 나뉘어 이렇게 된 것일까... 의문도 들었지만!   그냥 동호회 활동을 2곳에서 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쁩니다.     저는 싸움이 일어나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마 모두 같은 마음이실거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두 동호회가 사이가 좋지 않다는걸 알았을때에도 일이생길때면 혼자 어쩔줄 몰라할 때도 많았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분들이나 갓 가입한 분들도 두 곳에서 모두 사이좋게 활동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러나 일은 이미 저희들이 가입하기도 전에 일어난 오래전 일이니, 저는 아무것도 아무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메룩스님께서도 옆동에서 나오게 된 이유가 그러한 이유인 것에서도 좀 무언가 많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저도 무언가 만들려고 할때 저는 초보이니까... 고수님들이 보기엔 "알지도 못하는게 왜 나대??" 라고 느끼면   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 할때도 있었구요, 그건 그저 저만의 생각뿐였구요!   같이 좋아하는 키보드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회원님들에게 무언가를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취지는 보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저럴 수 있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칭찬이나 응원을 해드리지는 못할망정.   같이 좋아하는 키보드동호회에서 왜 이런 일들이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남을 비판하고 험담하고 나면, 되돌아오는건 자신입니다. 가슴아픈말을 해도 고통받는건 자신이라는거...   다들 잘 알고 계시지 않나요~     정말 마음놓고 동호회 활동 잘 하고 싶습니다. 회원분들 모두 같이 옹기종기 웃으며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이상.. 젊은 초보회원의 울부짓음 이였습니다... 메룩스님!포함한 모든 회원님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스카로이 2012-06-27 15:33
노력하는 사람들 김빠지는 소리좀 안했으면 합니다..동호회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칭찬은 못해줄 망정...김빠지게 해서 얻는게 무엇인지...싫은 소리는 쪽지로다가 하시고 공공연한 게시판에 분란된 소지는 기재 안했으면 합니다... 
은근한 2012-06-27 15:38
다 떠나여 여기 이야기는 여기서 하세요.여기 이야기 저기 가서 하고, 저기 이야기 여기에서 하고..이거.. 보기 좋지 않습니다.
Gebler 2012-06-27 15:41
키보드매니아 여러 회원분들께 장터글로 인해서 피해를 끼친 것 같아, 이제는 내 마음도 진정됐겠거니 사과글이라도 올리려 하는 가운데 또 분란으로 흙탕물을 만들고 계시네요. 글라슈테님, 진정 상대방을 이해하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영수증 및 증거자료를 달라하시는 분이 제게 "아수스 노트북"을 가입되어있지도 않은 중고나라에 팔려고 올렸다고 주장하시면서 정작 본인은 증거하나 없네요. 본인이 증거가 없다고 인정하셨으면서 장터에 올린 제 글의 태도로 보아 분명 그랬을 것이다... 라고 하는 추측에 매번 언급하시는 논리는 어디있나요? 이곳에 올린 장터글 내용이랑 똑같이 올렸다면서 나는 봤다, 근데 저 놈이 지워버렸을테니 스샷하나 찍어둘 걸 그랬네. 허나 저 놈 잡아라 식의 마녀사냥 유도 소지의 글은 그만두세요. 누구 말 맞다나 지인분들도 글라슈테님이 가끔 심하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의 의견에는 눈꼽만큼도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시네요. 공개적으로 사과하실 점들은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저로 인해 피해를 본 분들께 그럴 생각이니까요. 말에 앞뒤가 안 맞는다는 이야기가 본인에게도 적용되는지 한 번이라도 곰곰히 생각을 생각해 보심을 권합니다.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한 글을 이곳도 아닌 옆동에 게시하고 님의 의도를 제대로 알아먹지 못해서 잘못이다라고 하는 건 정말 우월주의적인 성향이라고밖에 할 수가 없겠네요. 자판기나 자게글들의 예를 꼬박꼬박 들어가시면서 본인의 잣대로 메룩스님을 비판하시는데, 정작 공제자 입장에서 흘린 시간과 땀이 얼마나 값졌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모두 걸러내고 지켜보신 것 같습니다.
Taeyoung/낭만곰팅 2012-06-27 15:44
왠만하면 저는 "논란성 글에서 댓글을 달지 말자" 라는 주의로 살고 있습니다만 글라슈테님이 옆동에 쓰신 글과 링크달아주신 글을 나름 꼼꼼히 읽어보고 댓글 한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글행간에서 읽을수 있는 키매냐(운영자/횐님들/공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다 제외하고 글라슈테님은 글에서 말씀하고 싶었던 부분은 글 말미에 정리해주신 키매냐에서 생기는 각종 규제로 OTD 장터에 나쁜 영향을 줘서 보기 껄그럽다" 인거 같습니다. 저와 같은 많은 신입분, 눈팅회원분들은 "장터나 앨범에 마제나 옆동 공제품에 반응이 호의적이지 못한 이유"는 이글에서 유추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옆동 공제품은 OTD를 비방하며 탄생한 적도 있는바, 이글을 통해 어림풋이 유추하여 껄끄러움이 줄어들기를 바래봅니다. 옆동에서는 "옆동(OTD)에서나 팔아" 라는 말들이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자판기라는 곳에서 OTD에 대한 공격도 서슴없이 나오더군요)풍선효과로 OTD에 일부 장터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런 글들은 앞으로 더 늘어날테고요.하지만 이런 풍선효과로 넘어온 장터글들을 껄끄럽게 볼 수 밖에 없는 기존 회원들이 많습니다.링크된 글들을 통해 이런 껄끄러움을 자제하는 움직임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도대체 글라슈테님에게 키매냐는 어떤곳이길래 그런 말씀을 서슴 없이 하시면서 키매냐를 싸잡아서 비하 하시는 것입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그동안 키매냐에서 이벤트 참여하시고 장터에서 물건 사고 파시고 글올리시고 하실수 있는 건가요? 덧) 혹시 또 글의 일부만 발췌 했다고 하실거 같아서 전체 내용 같이 올립니다. 
노을황혼 2012-06-27 16:24
늘 잡음을 일으키는 사람만이 꼭 잡음을 일으키는 것 같네요.   더 웃기는 건 이런 논란 댓글에 자신은 점잖은 척, 잘난 척, 착한 척 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더 웃긴 것 같습니다.   특히나 자판기에서 몰래 타유저 까느라 바쁜 사람들이 더 그런 경향이 크다는 사실을 오늘 더 확고히 알게 된 듯 합니다.     차라리 끝까지 일관된 면ㅡ타인을 말꼬투리 잡고 늘어진다거나 타 커뮤니티에 대해 선동해서 깐다거나 하는ㅡ 을 보이는 게   더 인간답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사실 뭐 그 유저 때문에 키매냐에 대한 애정이 확실히 떨어지긴 했지만서도...     암튼 다들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니가 잘했네, 잘못했네 는 누가 봐도 딱 답이 나오는거 아닌가요...   이런 게시글을 기회삼아 타인을 위해 경종을 울려보겠다며    괜시리 착한 척, 자신은 절대 그런짓을 하는 사람이 아닌 척,  댓글다는...  앞뒤가 완저히 다른 유저들이 제일 코메디가 아닐까 싶네요. 
터프가이팩 2012-06-27 16:37
저번 리뷰글 분쟁 , 장터란 게블러님과의 분쟁 ,그리고 오늘의 글 , OTD에서 과거올린글과 키보드 매니아 장터란의 글확실하게 이상한분이라는걸 오늘 깨달았네요 
DyeSub 2012-06-27 16:40
쿨엔, 키매냐, OTD 세 군데 전부 눈팅회원으로서 글라슈테님 글을 종종 봤지만,개인적인 생각에 대해 글을 올리시는것 자체는 그렇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그러나 정작 문제는 그로 인해 분란이 일어난 이후가 아닐까 싶습니다.왜 그리 자신의 생각과 다른 분들의 입장을 인정을 못하시는지, 왜 그리 그닥 공감가지도 않는 논리로 자기 합리화에 열을 올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라타 2012-06-27 17:00
전형적인 눈팅족으로서 지나가다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한마디 끄적입니다.다르게 포장할 것도 없이 그럴듯한 논리로 눌러가며 쿨한 척 할 이유도 없이 그저 화가 나서 입니다. 제가 글을 쓴 이유는..개인적으로 인터넷 상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것도, 분쟁이 끼는 것도 달가워하지 않는 편입니다만..키매냐 활동이 얼마 되지 않은 제게 있어 이 곳에서 처음으로 보게 되었던 폭력적인 댓글이바로 글라슈테'씨' 의 글이었습니다.그간 봐왔던 동호회의 이미지가 순식간에 부서져 내릴 만큼 나름 충격적이었었지요..그리고 장터에서 그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누가 맞고 틀리고 문제를 떠나 양쪽 다 분명 잘못이 있음에도정작 사단을 낸 이 후 그에 따른 책임을 느끼시는 듯한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더군요..웃기게도 정작 장터에 일괄 제재가 떨어진 직 후 장터에 들어갔을 때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장터글 중에유일하게 거래 완료가 되었던 단 한 건도 바로 글라슈테'씨'의 물건이었지요..솔직히 그거 보고 참 어이가 없어 캡쳐를 해두고 싶기도 했지만 별로 좋은 일도 아니라 그냥 넘겼습니다..그리고 또 이런 생각지도 못한 글로 여러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는군요..... 과거에 메룩님과의 일은 저도 모르는 부분이라 딱히 끼어들고 싶지도 않고 그 부분에 대해 뭐라 판단도 안하겠습니다만,적어도 제가 보고 느낀 한가지는 글라슈테'씨'는 자신의 논리와 타당성을 떠나,그저 남에게 딴죽을 걸고 자근자근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못견디는 듯한 성격이 보인다는 겁니다..가끔은 자신이 맹신하는 그 논리 마저도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부분만 바라보고 하는 얘기같다는 느낌에실소까지 터뜨리게도 하고 말이죠..... 자신이 생각하는 옮고 그름에 대해 설득을 시키는 가 마는 가를 떠나서,적어도 여기서 자신이 해둔 말들과 글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어떻게 반응하는 지도 고려를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어차피 어떻게 살든 저와는 상관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뭐라할 입장도 그럴 가치도 제게는 없습니다만,좋게, 즐겁게 동호회에서 뭔가를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눈쌀 찌푸리는 일좀 하지 마시길 바라네요.. 여기는 '키보드 매니아'지 '키보드 워리어'가 아닙니다.
Archangelus 2012-06-27 17:05
엉뚱한곳에 자꾸 퍼나르는 이유는 여기엔 옹호 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죠.이간질좀 그만 하시죠.주어없으니 찔리는 당신!!  모모 "씨" 바로 당신 입니다.
ATigood 2012-06-27 18:36
누구 못지않게 떡밥붙여서 잘 파시면서 한편으로는 떡밥에 대해 일장 연설을 하시기도 하고 본인이 공격의 주체가 되어 자꾸 키보드매니아에 분란을 조장하시면서 또 옆동의 자신의 글에 단 댓글에서는  자신이,  혹은 옆 사이트가 공격당하는 양 자꾸 여론몰이를 해대고 계시는데 어이가 없네요 ㅋ 이제껏 일으킨 분란의 원인이 대부분 겉으로는 대의인양, 자신이 정의인 양 일으켰으나 실제로는 단지 장터에서 생긴 당신의 사소한 욕심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볼수록 한심하네요 ㅋㅋㅋㅋㅋ      
화이트핸드 2012-06-28 01:04
옷디에도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왜 키매냐의 일을 가지고 옷디에 가서 왈가왈부 하는 지 잘 모르겠군요.그것도 비아냥 거리거나 조롱조로 말합니다. 웃기는게 옷디가 마치 키매냐 까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 봅니다.참 딱한 분입니다 정말.
urock 2012-06-28 07:50
이렇게들 공개적으로 싸우시는것 보단 개인적으로 푸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패싸움 처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어느쪽에던 붙게 되고 결국 피해자는 두 분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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