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할 때가 된것같습니다.

사실 이전만큼 재미있지가 않습니다.


지난번 1차로 키캡들을 정리하고


정말이지 없어도 산다는 걸 알았습니다.


꼭 쓸것만 빼고는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가 없더군요.


7월이 되기전에


제가 가진 키보드 중에서 2대를 내보낼 생각입니다.


KMAC 티탄 변흑 62g

곤공방에 의뢰해서 만든 풀튜닝된 녀석입니다.


변흑 62g 란 녀석은 장시간 타이핑에 적합한 키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녀석으로 인하여 회사분 한분은 리얼포스를 지르는 계기가 되시기도 했네요.



그리고 더치트 검빨검 갈축

현재는 구청축으로 되어 있지만

빨은빨과 스위치 교환할 생각입니다.


갈축이 참 애매합니다.

변흑과 변백의 중간적인 위치이긴 한데


실제로도 쳐보면 제 입장에서는 애매합니다.


최종으로 남는게 변백과 구청이라는게 저한테는 아이러니 합니다.


456GT가 오면 그녀석은 변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졸업할수 있을까요? 정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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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f1 2012-06-28 16:58
졸업이 아닌 방학 ㅋㅋㅋ
아침에 2012-06-28 17:05
456GT는    또 뭔가용  ㅡㅡㅋ?? 
huny 2012-06-28 17:06
케이멕 변흑 미리 줄서 봅니다. ^^;
기훈이 2012-06-28 17:06
자 이제 다음 댓글부터 줄서시기 시작합니다
은호아부지 2012-06-28 17:07
저도 머 정리 할껀 없지만.. 키캡 2셋 케이맥 , 케패드 로 졸업니돵~ㅋ
아침에 2012-06-28 17:09
일괄 한방에  퐝~ ^^
닉스군 2012-06-28 17:20
 더치트 검빨검 미리 줄서봅니다 ㅋ
PINKY 2012-06-28 17:29
없어도 산다는 말에 공감 1 
달타냥s 2012-06-28 18:20
모든 커스텀, 모든키캡을 다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것도  잠깐!!...다 부질없는 짓이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지극히 공감이 가는 글이며~  저두 많이 줄일려구 합니다.  ^^;
취우 2012-06-28 20:44
키캡 3000배열 윈키리스 분양을...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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