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이 멈췄습니다...

안쓰는 키캡들이 생기고 (그래봐야 대륙승화, 대륙무각, 대륙레이저 각 1개씩)

변태축들도 생기니(변백, 55, 62, 변흑 55, 65) 이제 지름신이 강림을 안하시네요.

 

올그레이 대륙승화, 장터 KMAC를 보고도 오... 좋은 물건이다라고만 생각을

하고 그냥 넘어가게 되네요..... 케미니, 케패드도 아마 그냥 넘길 것 같고요...

 

단지, 디아블로 키캡만 고민중입니다. 이쁘기도 하지만 윈키, 윈키리스 옵션과

1800 우쉬프트 옵션이 있어 가지고 있는 모든 키보드에 적용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너무 끌려요... ㅋㅋ..

 

* 성격탓인지 모양에 대해서는 그렇게 민감하지 않지만 세트 맞추는 것에는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대륙승화 같은 경우도 윈키리스 옵션이 없어

   일부로 윈키리스 키캡들을 SP사에 주문하니.... 쩝.

 

아무튼, 졸업까지는 안하더라도 이제 고비(?)는 넘긴 것 같습니다...ㅎㅎ.

이전 댓글 3
하늘처럼 2012-06-29 17:00
과연 그럴까요?"꺼진 지름 다시보자"입니다 +_+
시월사일 2012-06-29 17:10
저는 제가 원하는 키보드도 구했고..리페어로 1대 더 구하고싶지만워낙 희귀 매물이라서요^^이거 조립되면....일단 키보드 욕심을 확~ 사라질듯하네요^^(한대더 구하고싶긴하네요)키캡도  레드얼럿 구할 듯해서요~2.1만들고싶기는하지만...그래도 얼른 졸업하렵니다 ㅋ
은호아부지 2012-06-29 17:43
케패드 는 진짜 꼭 질러야 후회안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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