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을 끝내고나니 허전하군요.

그동안 키매냐에도 뜸하게 왔었고...

핑계는 키보드 커스터마이징...

이제 커스터마이징도 끝나고 하우징을 제작해야 하는 일만 남아 있는데 귀차니즘이 팍팍 몰려오는군요.

어느 세월에 또... 에혀 그냥 있는거 쓸까... 아님 또 다른놈에 눈독을... 아무래도... ㅜㅜ

 

키매냐의 지름신은 계속된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생각이 뇌리를 잡아 흔드는군요.

또 무엇에 시간을 투자하게 될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에혀... ㅜㅜ

 

어쨌든 하던 작업 완료하니 마음은 편합니다 헤헤헤

 

이전 댓글 1
미친엘프 2012-06-30 00:02
과정이 힘들어도 그 과정을 즐기기에 취미가 되는 게 아닐까요? 그냥 사고 산 것을 누리는 것과는 다른 행위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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