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쓰던 키보드가 차등이었는데 이번에도 두개를 10분 넘게 타건해보다보니 잘 판단이 안서서
그냥 쓰던데로 차등을 사왔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보내 어제 글 쓴데로 뭔가 새거산 느낌이 아니라
일단 균등을 오늘 용산가서 구매하였습니다. 오늘~내일 좀 타건하고 최종 결정해서
둘 중 하나는 이번 주 중으로 수업료 제하고 32~3만원 정도에 방출할 계획입니다. 키보드 하나 사는거 참 힘드네요 ㅎㅎ;;

기존에 쓰던 키보드가 차등이었는데 이번에도 두개를 10분 넘게 타건해보다보니 잘 판단이 안서서
그냥 쓰던데로 차등을 사왔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보내 어제 글 쓴데로 뭔가 새거산 느낌이 아니라
일단 균등을 오늘 용산가서 구매하였습니다. 오늘~내일 좀 타건하고 최종 결정해서
둘 중 하나는 이번 주 중으로 수업료 제하고 32~3만원 정도에 방출할 계획입니다. 키보드 하나 사는거 참 힘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