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프 윤활은 힘들어요....

졸업한 야매 입니다..

 

작년 추석에 시작한 알프스 확장1 오뤤지 윤활의 끝이 보입니다. ㅋㅋ

 

계획은 올해 추석전 작업 마무리 인데, 도저히 진도가 안나갑니다.

 

초음파 세척, 아이오에이드 2번 윤활,  슬라이더 조립....

 

접점 테스트 하면서 확인해 보니, 넌클릭이 클릭 소리가 나는게 몇개 나오네요 -_-;;

 

와코즈 윤활 했던 한대는 망했습니다. ㅋㅋㅋ 에효..

 

키보드 한대 가지고 삽질 하는 야매 입니다...

 

 

이전 댓글 7
Limmy 2012-07-04 15:57
판스프링, 스프링, 슬라이더 움직이는 곳 각각 실리콘 오일 한방울씩 떨어뜨려서 30분만에 윤활했는데 아직까지 만족합니다. 윤활은 과유불급이라고 하는데 제가 알프스 윤활해놓은 것을 보면 완전히 기름바다네요. 그래도 잘 동작해주는 것을 보니 운이 좋았나봅니다. ㅎㅎ 어쩌면 망한 그대로 만족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윤활하기 전과 비교해서는 비교도 안되게 도각도각 잘 눌리니.. 불만은 없습니다. ^^해피해킹윤활은 위의 실리콘 오일로 윤활해서 실패했지만, 알프스는 2년이지난 지금까지 괜찮네요. ^^ 윤활 성공하세요!
DraJin 2012-07-04 16:02
저도 본래 오렌지를 그리 천천히 시간적 여유를 두고 진행해보려 마음먹었다가 결국 알프스 진입 보류로 잠정 결론을 내렸죠..   지인분께 델 키보드를 언제 받아서 쳐보면 다시금 넘어가고 싶은 생각이 날지... ^^:   꼭 성공하세요~ ㅎㅎㅎ
icebug 2012-07-04 16:05
알프스는 지옥입니다. ㅠ.ㅠ잘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mokie 2012-07-04 16:15
저는 알프스 오렌지 윤활 1번, 백축 1번 윤활했는데.. 매번 3시간 정도 걸리더군요..기판에 박아놓은 채로 분해해서 슬라이더에 붓으로 꼼꼼하게 사방을 칠한 뒤..그러나 뒤로 갈수록 대충대충.. -_-..스프링 윤활은 그냥 슬라이더 안쪽 돌기에 윤활제 칠해주는 걸로 만족을.. ;;대망의 조립!! 이 문제죠..슬라이더랑 판스프링을 상부 하우징에 끼우고 스프링을 하부 하우징 돌기에 맞춰서 세운 뒤..머리를 들이밀고 돌기를 스프링과 맞춰가며 끼우고...찌걱 소리가 나면 안되고, 키압도 강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조립 성공!텐키레스 윤활에 3~5시간 걸리나 보더군요..알프스는 윤활제 떡칠을 해놔도 클릭 소리 뎁따 잘 나요.. 대충대충 해도 된다능..어차피 조립에 뎁따시 어려운 관계료.. ;;
듀나 2012-07-04 16:49
그런 맛에 알프스 해요......ㅋㅋㅋㅋㅋㅋ
화이트핸드 2012-07-04 17:13
알프스 스위치에서 잡음이 나는 것은 시간의 문제이지 언젠가는 다 나게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쓰는게 제일 낫다고 일찌감치 결론 내리고 쓰고 있습니다.
Limmy 2012-07-04 17:33
알프스는 분해도 쉽고 조립도 쉽던데요.. 스프링에 점성있는 윤활제 한방울만 떨어뜨리면 슬라이더에 잘 붙어있더라고요. ^^ 상부하우징에 슬라이더 넣고 스프링 넣고 판스프링 넣고 뒤집어서 꼽으면 됩니다. 물론 잘 들어갔는지 확인차 두어번 눌러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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