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기에서 이탈리안레드를 사왓는데 어머님께서 일찍 들어오시는 바람에...
으이구 또 샀냐 + 택배 상자좀 버려라 + 등짝어택의 무서움을 알고 있어서 일단 안전한 곳에 놓아두었습니다
꺼내보고 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