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블로그에 나온 책상 샷이나 실제 동료의 책상을 보면,
실제 그 사람이 예술가는 아니더라도, 왠지 모를 예술가의 책상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요,
그 분들 역시 키보드에는 별 신경을 안쓰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키매냐분들은 어떤 키보드가 가장 예술가와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클래식한 Model M?
모던한 KMAC?
수많은 키들을 동반한 한우?
키보드가 뭐냐에 상관없이 시범님의 팜레는 필수인듯 하지만요 ^^
점심 먹구 졸려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다들 즐거운 오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