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초보로 늘 사진과 글만 보면서 침만 흘리고 있는 사퓌입니다. ㅋㅋ
기성품만 쓰다가, 주옥션 리뉴얼 해보려고 공방에 보낸지가...
얼마가 되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_-;;
이건 제가 원래 기억력이 안좋아서요. ^^;;
주옥션 펑션키 갈아버린 것이 두고두고 후회가 되어서 키캡만 구매했더랬습니다.
그냥저냥 사용할 용도긴 했지만, 하필 펑션키 부분이랑 몇개가 스크래치가 제법 갔네요. ㅠ_ㅠ
출장 다녀오자마자 세척하느라 락스 희석물에 담그고 체크도 안해보다가,
어제 꺼내서 말리느라 봤는데, 우울하더라고요. 하아 ㅠ_ㅠ;;
그런데, 방금 Gebler님께 구매한 대륙승화초록이 택배로 왔습니다!!
사연적고 당첨된 거라 그런지 꺼내서 열어보는데 괜히 두근두근하네요. ㅋㅋ
비닐 사이로 자태만 보고 바로 넣었습니다.
집에가서 편하게 보면서 씨익 한 번 웃으려고요. ㅎㅎ
어제 저녁에 시무룩하던게 다 날아갔네요.
늦게 줄섰는데도 불구하고, 사연 채택해서 분양해주신 Gebler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