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하게 기계식 키보드를 바꾸고 만졌지만
여러놈들은 박스 안에 있고, 주로 변흑 작업한 포커네요. 그래서 알루 하우징 공제를 참여하려는데, 두건이 진행중이네용.
점심때 뭘 먹나 하는 고민처럼 어느 공제에 참여할디 고민이네요.
구 제품다 각각 특색이 있어, 짬뽕이냐 짜장면이냐의 선택처럼 쉽지 않네요. 선택에 있어 객관화하기 힘들게 두 공제퓸다 매력있어 보이는데, 참여하신분들은 어떤 기준에 의해 선택하셨나요?
공구게시물만 몇번을 스크롤했지만 판단이 안서네용. 비가 참 좋네용.
포커 하우징 공제 참여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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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민많이했어요 결론은 두대다 지르시면 맘이 편합니다;;;;
제가 그랬거던요^^
ㅎㅎ 초이스는 본인이 하는겁니다 이런걸 물으신다면두대 다 지르세요 ㅋㅋㅋㅋ
저도 2대 다 질렀어요. 포커가 2대라서 ㅋㅋ
심하게 고민하는 중입니다. 케미니 나오면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