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애초에 프라모형이라는게,군에서 자동차나 전차 같은것들 구조 교육용으로 만든게 시초라서요,대상의 구조 혹은 외형 재현에 목적이 있지 조립에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서,이는 건프라도 마찬가지라서조립하는 것 자체가 난해하거나 어려운 제품은 없다고 보시는게 좋습니다;;;(이게 프라모델이 조립하고 나서 보이지도 않는 엔진이나 내부 구조까지 세세한 이유입니다)레고도 설명서만 보면 누구나 만들수 있듯이 프라도 조립 자체는 설명서만 보면 누구나 할수 있어요.어려워지는 부분은 부품을 다듬고, 메꾸고 도색하는 부분인데, 이건 수고스러워도 결코 머리를 쓸만한 부분이 아니거든요.차라리 머리를 쓰게 하고 싶으시다면 퍼즐류나 보드게임류가 어떨까 합니다.프라모델은 굿이 분류를 하자면 미술의 조소에 가까운 깍고 다듬고 하는 노가다+미술 취미지 머리쓰는 취미가 아니라서요 ㅋ차라리 프라가 아니라 간단한 로봇 킷트는 어떠세요?문구점 같은곳에서 라인 트레이서나 간단한 4족이나 2족 보행 로봇 만들기 킷이 있던데기판에 부품 땜질하는것까지 해야하는지라서 아동용 인두기 한 만얼마짜리까지 산다 하면 대강 4만원돈 나올것 같은데요.물론 땜질도 단순노가다기는 합니다만 ㅋ요즘에는 학교에서 땜질같은거 시키지도 않고, 라디오 만드는건 우주소년단 같은데 들어가야지 않으면 해보지도 못하는 희귀한 경험이라서요. 좋은 체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철혈마제2012-07-23 10:47
추천 URL 하나 드리고 갑니다http://dalong.net 입니다.가서 리뷰보고 적당한거 골라주세요..
palmyre2012-07-23 11:04
헐 전화번호건담 아직도 살아있네요 . 가끔 11번가등에서 물건 제일 싸게 내놓길래 사라진줄 알았는데..-_-저 사이트 제가 프라모델 사기 시작한 2006년도에서 제일 싸게 팔았던 곳중에 한 곳 저도 나름 이용했지요..지금도 제일 싸게 파는듯?그때 일엔환률로 4.5배였나? 6배였나? 그렇게 팔았는데 어느새 9배? 10배 인듯..전 mg 유니콘 추천이요.. 물론 이 추천이란건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에 들 순 없어요.. 그점 유념하시고 기동성..(다양한 포즈 만들기 위한 관절 꺽기 각도,등.)은 떨어지긴 하지만 정말 이쁩니다. 가격도 5만원 초반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