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당 정모다녀왔습니다. ^^

이제 집에와서 늦은 저녁을 햄버거로 때우고 씻고 앉았네요. ^^

 

 

처음 갔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조립이라고는 본 적도 없어서 그저 눈팅만하고 수다만 떨다가 왔네요. ㅋㅋ

 

랖존님이랑 아스트로님은 점심드신 이후 저녁 드시러 가실 때까지 조립만 -_-;;;;;;;;

 

열심히 보기만 했지만, 어느정도 눈으로 익혔으니 다음 번엔 민폐안끼치는 쪽에만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사정이 있어서 함께 저녁을 못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다들 잘대해주시는 가운데서도 말 벗을 가장 많이 해주신 icebug형님과 와이즈킬러 archangelus님께 특히 감사드려요. (__)

 

 

다음번 참석때는 일손도 거드는 착한 회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p.s. 성역 대박, 사진빨은 구라임, 정말 이뻐요, 공제 두번 참석하세요, 세번 참석하세요. -_-b

이전 댓글 4
포코포코 2012-07-28 23:21
사퓌님오늘반가웠습니다~ㅎ 우리같이녹축갑시다ㅋㅋㅋ
멀더유 2012-07-28 23:30
부산당의 정모는 참 부럽습니다....^^전 오늘 혼자하는데 책상도 좁고.......뉴비라 궁금한 것도 있는데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검색하고....즐거운 취미생활이 되어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좀 받았네요.....취미생활로 받은 스트레스는 멀로 풀어야 하는지....ㅎㅎ
icebug 2012-07-29 00:51
아직도 2차 중 ^^ 즐거운 대화중입니다
진해사람 2012-07-30 12:18
사퓌님, 염색키캡 고맙습니다. 잘 쓸께요. 저보다 더 멀리서 오셔서 귀가길 힘들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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