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에와서 늦은 저녁을 햄버거로 때우고 씻고 앉았네요. ^^
처음 갔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조립이라고는 본 적도 없어서 그저 눈팅만하고 수다만 떨다가 왔네요. ㅋㅋ
랖존님이랑 아스트로님은 점심드신 이후 저녁 드시러 가실 때까지 조립만 -_-;;;;;;;;
열심히 보기만 했지만, 어느정도 눈으로 익혔으니 다음 번엔 민폐안끼치는 쪽에만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사정이 있어서 함께 저녁을 못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다들 잘대해주시는 가운데서도 말 벗을 가장 많이 해주신 icebug형님과 와이즈킬러 archangelus님께 특히 감사드려요. (__)
다음번 참석때는 일손도 거드는 착한 회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p.s. 성역 대박, 사진빨은 구라임, 정말 이뻐요, 공제 두번 참석하세요, 세번 참석하세요.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