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본가에 둘째랑 와이프는 처가에 놓구...
아싸!
홀로 외로이 쓸쓸하게 귀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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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ㅋㅋ
아싸!
마지막에 반전이 ㄷ ㄷ ㄷ
웬지 동감!
진짜 줄서신거임?
ㅋㅋㅋㅋ
Olleh~!
절대 쓸쓸해보이지 않습니다. ㅋㅋㅋ
어제 극장가서 도둑들 봤는데... 볼만하네요...
김윤석 목소리에 와이프가 뿅가심.
나는 전지현 몸매에 뿅가심.
물론 제 멘트는 " 아 전지현 늙었네 연기도 어설프고" 였습니다.
진심어린 부러움 과 축하들 감사합니다 ㅋㅋㅋ
아싸!
ㅋㅋㅋ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완전 공감!
아 부러워 ㅜㅜ좀 안가나. 휴
아 부럽다...부러워 죽겠습니당...ㅠㅠ
공감100%네요.문득.... 어린시절 우리를 방학때마다 외가집에 보낸건 우리 좋으라고 보낸게 아니었던거군요. ㅡㅡ;
아 공감만땅!
올레~!!!!!!!!!!!!!!!
왜이리 부러운겨 ㅜㅜ~~~~~
아흑~~ 부럽다..ㅠㅜ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