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외로이 쓸쓸하게 귀경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본가에 둘째랑 와이프는 처가에 놓구...





















아싸!
이전 댓글 20
사퓌 2012-07-29 17:41
아싸!! ㅋㅋ
짹궁디 2012-07-29 17:42
아싸!
수아팝 2012-07-29 17:44
마지막에 반전이 ㄷ ㄷ ㄷ
포스™ 2012-07-29 17:44
웬지 동감!
Sungs 2012-07-29 17:44
진짜 줄서신거임?
너머저쿵했쩌 2012-07-29 17:46
ㅋㅋㅋㅋ
작은하마 2012-07-29 17:46
Olleh~!
키보드다다닥 2012-07-29 17:54
절대 쓸쓸해보이지 않습니다. ㅋㅋㅋ
리쿠/안사염 2012-07-29 17:56
어제 극장가서 도둑들 봤는데... 볼만하네요... 김윤석 목소리에 와이프가 뿅가심. 나는 전지현 몸매에 뿅가심. 물론 제 멘트는 " 아 전지현 늙었네 연기도 어설프고" 였습니다.
리쿠/안사염 2012-07-29 17:57
진심어린 부러움 과 축하들 감사합니다 ㅋㅋㅋ
Kent 2012-07-29 18:54
아싸!
Taeyoung/낭만곰팅 2012-07-29 19:13
ㅋㅋㅋ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완전 공감!
김재연/메룩스짱 2012-07-29 19:38
아 부러워 ㅜㅜ좀 안가나.       휴
Stephen 2012-07-29 20:18
아 부럽다...부러워 죽겠습니당...ㅠㅠ
줄이오 2012-07-29 20:27
공감100%네요.문득.... 어린시절 우리를 방학때마다 외가집에 보낸건 우리 좋으라고 보낸게 아니었던거군요. ㅡㅡ;
다임러 2012-07-29 21:46
아 공감만땅!
플라나티스타 2012-07-29 21:57
올레~!!!!!!!!!!!!!!!
가슴큰산타 2012-07-29 22:58
왜이리 부러운겨 ㅜㅜ~~~~~
초짜처리씨 2012-07-29 23:14
아흑~~ 부럽다..ㅠㅜ
운향 2012-07-30 07:36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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