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 생방으로 보고 있었는데 DSQ 받고 판정 뒤집기 힘들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갑자기 화면에 건희찡~이 잡히더군요..
기사의 25년 역사에서 처음있는 판정 번복이라는게 참..
계속해서 벌어지는 어처구니없는 판정 결과를 보면서 올림픽이 병림픽이 다 됐구나라는 생각이듭니다.
실격 판정도 어이없지만 대기업회장의 압박이면 올림픽 경기마저 저울질이 가능하다는게 씁쓸하네요.
'방법을 찾아보라'..ㄷㄷㄷ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274776
| '박태환 실격 번복', 이건희·박용성 회장도 '한몫' |
| 입력 : 2012-07-30 오후 4:06:29 |
[뉴스토마토 김기성기자] 지난 주말 온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마린보이' 박태환의 실격 판정 번복 배경에 이건희·박용성, 두 국제적 인물이 한몫을 단단히 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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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선수들한테만 그런가 몰라도.. 왜 자꾸 병심판들의 뻘짓이 계속 이어지는가 모르겠네요....휴...
켁.. YS회장님....T_T
기사가 핥는 기사네요. 아이 남사시런 넘들.
심지어는 저 판정 번복에 MBC도 한 몫을 했다고 MBC 스스로 밝혔습니다.
건희찡이라는 표현이 좀 그러네요... 대기업이건 뭐건 일단 머리 허연 영감님인데...그리고 오심이 났다 하더라도, 님 말대로 소위 말하는 '회장'이던가 '위원'들이 말한다고 해서 번복이 되면 그게 더 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이건 심판의 공정성 이전 문제가 아닌가요... 오심한 심판은 언론이 이의를 제기하면 되지만 그 위에부터가 문제가 있다는 소린데...만약 그렇다면, 빌 게이츠라던가 더 큰 부자들이 혹은 다른 위원들이 움직이면 다시 뒤집어 진다는 소리가 아닌가요.인맥으로 그게 바뀌거나 한다니, 오심도 그렇고 이번 올림픽은 정말 막장의 끝을 보여주네요.
결과가 나름 양호하니까 다들 젓가락 하나씩 꽂는군요.
어제 MBC는 MBC기자의 도움으로 번복이 가능했다고 대서특필하던데.... 건희형은 뭥미??
숫가락하나씩 올리네요 애효~
누군가 윗선의 '힘'으로 판정이 번복됬다면 그게 더 큰문제일 것 같은데...
윗선의 힘이라도 판정번복이 정당하다면 큰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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