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너무 덥고 ㅠㅠ
해가져서 밤늦게 인공바람으로 피폐해진 뇌에 신선한 바람좀 쐴겸 야식도 먹을겸
동네 가까운 '조개찜' 집에 갔습니다.
깔끔한 분위기에 젊은이 두명이 운영하는듯한데 음식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알밥에 간장게장
: 아주 짜지도 않고 좋았어요
:조기찜이 반찬으로 나와요 발라먹는 맛이 좋더군요
: 옛날식 소세지부침(한개만 나온게 아니에요 이미 광흡입)

반찬으로 나온 간장게장
: 안짜고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대망의 조개찜
:전복도 보이고 양쪽 아래로는 오뎅도 들어있고요 다시마 큰거 넣어져있고 국물도 아주 좋네요

둘이먹다 한명죽으면 아싸하고 좋다고 혼자 다먹을 맛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