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제가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 접할때만 해도 선택권이 얼마 없었습니다.
그당시 기계식 키보드 알아볼때
1. 마제
2. 레오폴드
이게 끝...
나머지 기타 브랜드(아론, 제닉스 등)는 거의 생매장 수준이었고
텐키리스 산다고하면 선택권은 마제밖에 ㅡㅡ;
그당시 마제 텐키리스가 15.5점이었고 레오폴드 200R 풀배열이 14.5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보면 마제는 가격이 더 오른듯하고 레오폴드는 더 떨어졌죠
그당시 마제는 기계식 최고의 키보드였는데 요즘은 혹평도 많고
키캡은 바꿀생각도 없고 ㅠㅠ (그나마 나온게 닌자)
요즘은 물가 오른거에 비하면 기계식 키보드 가격이 많이 저렴해진듯 합니다
선택권도 다양하고...
앞으로 어디까지 발전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가 시장을 노릴것이냐 매니아 층을 노릴것이냐...
하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요즘 매니아들에게 기성품은 그닥 인기가 없습니다
대부분이 커스텀에 관심을 보이시죠
매니아를 노리던 대중화를 노리던 어중간한건 이제 안먹혀들것같네요
앞으로가 점점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