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묻고 게시판에 어제 인터넷공유 문제로 질문을 했었는데
답변 주셨던 몇몇 분들덕분에 무사히 작업에 성공 하였습니다. 빌라에 거주 중인데 현재 방한군데에서
컴퓨터2대로 인터넷을 사용하고있는데, 작은방에 컴퓨터1대를 옮겨서 방2개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자 했었거든요~
창이나 방내부로 랜선을따오기엔 외관상 보기좋지않아서 이곳 저곳 알아보던차에
이곳에 질문을 드렸거든요^^~ 덕분에 성공 하였습니다.
처음에 현관 단자함에서 랜선을 어떻게 처리할까 하면서 단자함을 유심히 보던중에
원래 설치된 랜선 위쪽으로 전선을 꼽으면 피복을 뚫고 금속이 전선 내부에 금속과 닿게되는 구조로
되어있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묻고답하고 한번더 글을 남기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현관단자함에서 각방으로 들어가는 랜선이 어떤것이냐!! 가 문제였는데.
단자함을 이렇게 보니. 각방으로 가는랜선 색이 다르더라구요. 2개는 파란색 3개는 회색으로 되어있는겁니다.
그래서 현재인터넷사용방 과 작은방 벽 인터넷 포트 덮개를 열고 확인해보니 현재사용중방은 파란색
작은방은 회색이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작업은 단 두번의 시도끝에 성공하였습니다.ㅋㅋ
단자함의 현재 사용중인방 랜선과 작은방 랜선이 연결된 부분 위쪽에 위에말씀드린 선들을 따로 연결하니
바로 인터넷이 되더라구요. 사진은 따로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즐거운 주말이 될듯싶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사진이 처음 단자함의 모습입니다. 고민을 많이 했던!!
묻고 답하고 게시판의 답변을 토대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마지막 작업을 마친 후의 모습입니다.
랜선을 하나하나 연결할뻔 하였는데, 유심히 관찰하다 발견한 저부분때문에 이렇게 깔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부분을 발견 못했다면 아마 왼쪽의 랜선들 하나씩 다뽑아서 일일이 하나하나 연결해서 할뻔했다는 ㅋ
여튼 무사히 작업되서 너무기쁘네요.
그리고 답변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비용이 꾀나비싸서 스스로해보자 마음먹었던 부분 이 되어서 너무뿌듯하네요.
날도 더운데 더위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는 회원분들 되시기 바랍니다.^^
청축에서 흑축으로 갈아탈까 고민중 ㅜㅜ 지름신 강림할려나~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