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민폐녀' 까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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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변태가 아닌이상 좋아할 사람 없을 듯 합니다만...

사진속 남자분은 자기 다리에 닿아서 일부러 다리 벌린거라네요.

괜한 남자 '쩍벌남' 만드는 '버스민폐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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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왕라이언 2012-08-16 19:04
zzz 아 왜 저는 이걸보고 웃긴걸까요 ㅋㅋ
Årchangelus 2012-08-16 19:07
머리카락 창밖으로 던지고 창문 닫고 싶네요.. 민폐중에 상민폐
mokie 2012-08-16 19:07
젖은 머리카락에 맛깔나게 맞아보셨습니까? ㅡㅜ
Sungs 2012-08-16 20:44
중요한건 얼굴인듯...ㄷ ㄷ ㄷ;;이쁘면 민폐아님이라고 생각하는 1인;;
비사 2012-08-16 21:12
가위로 싹둑 해버리고 몰래 내리면 재밌을거 같네요 ㅋㅋ
Dung2 2012-08-16 22:03
저 여자는 아무래도 머리가 눌리는걸 방지 또는 머리가 구겨짐방지를 위해 저렇게 한 것으로 예상되옵니다.뒤 남자 자세도 좀 그렇고 설마 여기 회원님은 아니겠죠?????ㅎㅎㅎㅎ
산딸긔 2012-08-16 22:29
더워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하는 1인! 저도 머리가 길어서 아는데 이런 더위에 저렇게 풀고 돌아다니면 완전 여름에 털목도리 하나 하고 다니는것 처럼 덥다는;;ㅎㅎ 예전같으면 버스안이 겨울처럼 추웠을탠데 이젠 버스고 지하철이고온도를 법으로 정해놔서 에어컨 트나 마나 함 힝..
부산 준 2012-08-17 00:32
ㅋㅋㅋ. 저런 사람들 간혹 있죠.. 
KeithPark 2012-08-17 02:22
저같으면 살짝 잡아땡기고 돌아보면'죄송합니다' 라고 말할듯..ㅋㅋㅋ 알아서 눈치채지 않을까요?ㅋㅋ 혹은, 다리를 꼬아서 열심히 발로 뭉개주겠음..ㅋㅋㅋ
미친엘프 2012-08-17 04:01
민.. 민폐인가요?저 정도는 그래도 용인할 만 한 것 같은데 ;;남자분 자세도 볼만하군요. 다리 벌린 것 말고, 엉덩이가 상대적으로 좌판 앞 쪽에 위치해 있으면서 후판에 등을 기댄 것이...제가 버스나 지하철 타고 갈 때 그렇게 타고 갑니다 - -;; (자느라)
듀나 2012-08-17 06:14
몇뭉큼 살짝 잡고서요... 창문 손잡이나.. 뭐 다른거에 잘 묶어주세요... 나중에 좋아할거에요 :)
촐라체 2012-08-17 09:45
발을 왜 안 접는지 모르겠어요
쌀강아지 2012-08-17 10:08
정말 민폐네요;; 머리카락 조금만 닿아도 소름끼치는데
Abraham 2012-08-17 12:51
ㅋㅋㅋㅋ
고구마 2012-08-17 14:34
알고 저러는 걸까요, 모르고 저러는 걸까요? 정작 본인은 모를 수도...   참고로 만약 뒤의 남성이 저였다면 저는 저 머리카락의 느낌을 느꼈을 겁니다..ㅋㅋㅋ
필코링 2012-10-19 11:54
정말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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