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울시니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씻고 우유 한잔 마시고 나니..1시22분이네요...

 

휴..요새  돈걱정, 일스트레스,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등....

 

제 생애 가장 정신적 압박이 강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ㅜㅜ 흐잉

 

태풍까지 왔다 가니.... 괜히 뭔가 더 울적해지는것이...

 

한동안 우울증이 또 다녀갈 것 같습니다 ㅜㅜ

 

배는 고픈데...살찌가봐 라면도 못먹겠고....흠냐...

 

밤샘 작업을 또 시작해야 하는데...

 

아래 덩이님의 추천곡....제가 대학때 정말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자작 다큐영상 만들때 엔딩 테마곡으로 썻던 차우차우..)

 

기분도 그래서... 제가 항상 우울하고 지치고 마음을 달래고 플때 듣던

 

정말정말 좋아하는 노래를 하나 올려봅니다...

 

오늘 새벽은 이 노래 들으면서 일해야겠네요 

 

 

이전 댓글 10
사랑애 2012-08-29 01:42
휴..요새  돈걱정, 일스트레스,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등....살면서 떨쳐 버릴 수 없는 고민이자 행복이네요.힘내세요. 오늘이 지나가면 내일은 오늘보다 더 밝은 오늘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icebug 2012-08-29 01:59
오늘 이 사람들이 왜 이런데....  잠도 못자게.... ㅠ.ㅠ
줄이오 2012-08-29 02:10
가장의 어깨는 무겁죠. 힘들지만... 애들 얼굴, 마눌님 얼굴보고 마음을 다잡게 되더군요.힘내세요!
힘찬아빠 2012-08-29 05:39
태풍은 곧 걷히고 밝은 날이 옵니다 최후의 승자는 살아남는 자라죠? 모두들 힘내 보아요~
힘찬아빠 2012-08-29 05:40
아! 시니리턴즈부터 바꿔보세요~ 자꾸만 시니컬이 리턴되는듯 ^^
솜머리 2012-08-29 06:48
힘..내삼. 금방 다 지나갈 거임.곧 좋은 일이 있을 거 같은 예감이 들지 않나요?... 긍정의 힘을 믿어보삼.
RedZin™ 2012-08-29 07:09
위로시니해뜰시니홧팅시니
블루스톤 2012-08-29 08:14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미친엘프 2012-08-29 09:27
저두요.
승발이 2012-08-29 12:37
옛날생각 나게 만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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