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울시니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씻고 우유 한잔 마시고 나니..1시22분이네요...
휴..요새 돈걱정, 일스트레스,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등....
제 생애 가장 정신적 압박이 강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ㅜㅜ 흐잉
태풍까지 왔다 가니.... 괜히 뭔가 더 울적해지는것이...
한동안 우울증이 또 다녀갈 것 같습니다 ㅜㅜ
배는 고픈데...살찌가봐 라면도 못먹겠고....흠냐...
밤샘 작업을 또 시작해야 하는데...
아래 덩이님의 추천곡....제가 대학때 정말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자작 다큐영상 만들때 엔딩 테마곡으로 썻던 차우차우..)
기분도 그래서... 제가 항상 우울하고 지치고 마음을 달래고 플때 듣던
정말정말 좋아하는 노래를 하나 올려봅니다...
오늘 새벽은 이 노래 들으면서 일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