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각인 없이
영문 각인만 있는 키보드 쓴지
꽤 되가네요 (1년 될락 말락?;;;)
지금은 영문각인만 되있는 해피나 리얼을 쓰긴 하는데
뜬금없이, 키보드에 한글이 없는걸 보고
아...한글 옛날에 보면서 쳤는데...
라고 생각하며...
초등학생때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처음 '님아'를 친 기억이 나네요 ㅋㅋ...
(저 말은 지금은 쓰지 않지요... 반말인걸 알기에..)
컴퓨터가 보편화가 잘 안됐을때 컴퓨터 하신분들도 있으실텐데...
(그...푸른 화면의 도스(?) 화면(하이텔? 천리안?)에서 온라인상으로 채팅 하신분들)
혹시 저 같이 처음 온라인상이나
아니면 문서작업이라던가 한글을 쳤는데
처음 친 한글이 기억 나는분 계신가요? 궁금하네요
PS. 오프라인에서 첫 영문은 M 이 기억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