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삑 소리 한번 들린 것이 파랑색 슬리브에 꽂은 팁이 360도에 도달했다는 신호이고,
두번째 삑 소리는 노란 슬리브에 꽂은 팁이 핸들에 정상 장착되었다는 신호음,
마지막 세번째 삑 소리가 노란 슬리브에 꽂은 팁이 설정온도인 360도에 도달했다는 신호입니다.
노란 슬리브에 꽂힌 팁이 상온에서 360도까지 올라가는데 12초 걸리네요...
영상은 FX-951이 아니라, FM-206에 연결한 것이지만, 핸들의 구조가 사실상 거의 같아서(LED만 차이..)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 팁의 열이 오르는 속도는 FM-206이 좀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