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님.. 요게 FX-951 팁 교환 방식이예요 ^^;

 

처음에 삑 소리 한번 들린 것이 파랑색 슬리브에 꽂은 팁이 360도에 도달했다는 신호이고,

두번째 삑 소리는 노란 슬리브에 꽂은 팁이 핸들에 정상 장착되었다는 신호음,

마지막 세번째 삑 소리가 노란 슬리브에 꽂은 팁이 설정온도인 360도에 도달했다는 신호입니다.

 

노란 슬리브에 꽂힌 팁이 상온에서 360도까지 올라가는데 12초 걸리네요...

 

영상은  FX-951이 아니라, FM-206에 연결한 것이지만, 핸들의 구조가 사실상 거의 같아서(LED만 차이..)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 팁의 열이 오르는 속도는 FM-206이 좀 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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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안사염 2012-09-13 20:24
제가 본거는 저 손잡이(슬리브?)는 따로 없었고 그 안에 팁(길게)은 비슷한 원리로 빠지더라구요. 곤님께 훨씬 좋은거 일것 같아요.글고 전에 하코꺼는 아닌데 (잘기억안남) 팁을 손으로 만지고 있는데 (첨에는 분명 차가웠어요..) 갑자기 뜨거워져서 깜짝 놀랜적이 있어요. 그런게 슬립모드인가요?
LifeZone 2012-09-13 20:46
아 장 비 자 랑 하 시 눈 곤 님 부 럽 당 ㅜㅜ
초짜처리씨 2012-09-13 20:49
전 디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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