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걸어 놓고 잤더니 오늘 아침에 완료되었네요.
어쩌면 os 업데이트도 이렇게 편하게 잘 해놨는지... 감탄 스럽습니다.
맥OS도 그렇고 아이폰도 그렇고...
삼성에서 인터넷으로 펌업하는 서비스(이름이...?) 도 그렇고 애플이 유저서비스를 이끌어 가는것만은 부인하기 어려운듯합니다.
뭐 달라진걸 잘 모르겠습니다.
맵이 바뀐것
노티센터에서 바로 트위이 가능한거
전화 생까기 기능 들어간거.
패스북-이건뭔지 좀 공부해야할듯...
정도네요.
파노라마샷은 아이폰4에서는 지원안하나보네요. 턴바이터도 지원안하나보구...시리도 그렇고 은근히 업글뽐뿌를 넣는건 참 재섭습니다. ㅇㅍㄱㄱㄲ
안드로이드폰때문에 밥벌어 먹고 살고 있긴하지만 전 아이폰이 훨~씬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