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스타1 시절에는 전부 DT-35 같은 멤브레인 키보드가 주류였는데
게임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주변기기들도 자연스레 변화가 생겼네요~
마우스도 고 DPI, 1000Hz 폴링율, 레이저 센서 등등.. 변화가 생겼고,
키보드도 기계식으로(특히 텐키레스) 다들 넘어가는 추세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glSiSoAounY&feature=youtube_gdata_player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레오폴드 FC-700R 흑축으로 보임. 마우스는 로지텍 G9X)의 영상
보니까 풀배열보다는 텐키레스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장시간 게임을 할 때
키보드와 마우스 간격을 좁혀서 어깨라든지, 손목 등 부담을 줄여줘서 요즘에는 많이들 쓰는 것 같네요.
앞으로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들이 점점 많이 늘어날 거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