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조금전 집에 들어오는데 현관문 앞에 택배놓고 갔더라구요;;;

이건 정말 아니지 싶습니다. 집 앞에 바로 경비실도 보이는데.. 조금 충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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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y 2012-10-04 19:14
택배기사님의 산타 마인드...헐...ㄷㄷ
여친ㅇ벗어 2012-10-04 19:14
ㅠㅠㅠ 저는 25일날 온 택배가아직 집으로 오지 않았네요ㅠㅠㅠ  
솜머리 2012-10-04 19:20
일단은 그냥 놓고 갔어도 없어지지 않은 것에 ... 만족해보아요.. 기적같은 일일지도 몰라요.. 여튼 다행.
몽작 2012-10-04 21:29
저는 그런경우엔 바로 담당자한테 전화해서 지룰병합니다. 전화와서 사람이 없는데 놓고가도 될까요? 이러면...없어지면 아져씨가 물어내시냐고 물어봅니다...그리고 주변 어디 맏겨주던지 하시지 그걸 귀찮다고 거기 앞에 두고 가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죠... 제가 택배 아져씨들 워낙 얼굴 자주봐서....ㅋㅋㅋㅋ 그런건 선을 확실히 해야합니다.
골드피쉬 2012-10-04 22:49
담당 택배기사한테 평소 쥬스도 나르고 기름칠을 해두는데.. 효과가 있는것같습니다 (특히 생수처럼 무거운 배송품들은 함께 나르는 센스)
BrosTJ 2012-10-05 04:38
저도 예전에 택배가 문앞 쓰레기 봉지 옆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그럴땐 연락 없었으니 물건 없어졌다고 하고 보상을 받으시는 것도..?ㅋ;택배기사님들 여건이 많이 좋지 않은건 알지만,책임감 없는 기사님들은 정신좀 차려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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