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서식하는 신입회원 인사드립니다.
거의 석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지름신을 잘 물리치다가 결국... 항복하고 말았네요.
직업이 프로그래머라는 걸 어필해서 어렵게 와이프에게 구입 허락을 받고 어떤걸 살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잇습니다.
700r과 그루브87 두가지를 주로 보고 있는데 축 선택에서는 여전히 고민이 되는군요.
회사에서 쓸 예정인지라 마음은 청축인데 소음때문에 청축과 갈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타건 해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는데 부산쪽에서는 타건 해볼 만한 곳이 없나보더군요.
조만간에 구입하면 개봉기나 한번 써볼까 하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ps. 와이프는 10만원 이내로 구입하라네요....
유부남 회원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