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부산 정모 정말 가고 싶은데 이제 결혼이 10일 남아서 불참하게 되네요...
나중 결혼 하고 나면 친정이 부산이니 마눌님 친정에 데려다 놓고 나올 수 있을거 같은데
이번에도 부득이 하게 불참 합니다
어제 새집으로 이사 준비로 짐싸는데 키보드재료만 한박스 나오더군요 얼마나 쟁여두고 정리 안했는지
실제 사용하는키보드는 2개인데 키캡이 10셋 =ㅁ=........
여하튼 불참하게 되서 참 아쉽습니다... =ㅁ=
PS : 거제 통영에 거주 하시는 사퓌님 다음에 시간나면, 한번 만나 보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론 저보다 형님이시더라구요,, ^^
이상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