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쩌라고!! 를 할 수 가 있습니다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그냥 어쩔수가 없는것입니다
마치, 실제로도 저의 사례는 아니나, 건너들은걸로 나를 엿먹이게 만든 그녀석.... 봐주기로 했어
명치맞고 움츠러서 앉아도 맞고 일어나있어도 맞고........ 움찔해서 아무것도 할수없지도, 하는것도 애매한......
그런 조건
또, WWE에서 스톤콜트였나? 그도 봐준다고 해놓고, 동료프로레슬러에게 기술걸고는,
내일부터...라고.... 합니다
개그도 아니고.....
책의 주제 정치인관련해서 그사람관련, 온라인주문 애매하니 뭐니합니다 그거는 기우라고 본다쳐도
내용은 안그런데 성에 대한 제목같은 과학책 물리학관련 총집합하고 뒤에 인간의 성도 나오는 종합 과학책이었던것같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그당시 그책소개할때 아동성폭력 뉴스-_- 아 ㅅㅂ.......
오프라인..... 서점은 주로 여자가 카운터를.... 남자카운터가 적습니다..... 진열알바,,,,, 큰 서점은 부속인 팬시점에 일부 IT기기나 음반매장엔 남자알바가 있습니다
도서는, 그냥 용감하게 변태취급받으면 가능!!!
용감하게 구매한책이,
반중력의 과학(괴짜로 취급받을수있음 근무지안내데스크에서 널널한 시간읽고 있으니까, 좋은 인상을^^ )
세계정복은 가능한가(생각하시는것과는 달리, 개그적관점과, 일본특촬물과 007등으로 악당의 세계정복을 경제학적으로 분석)
못산책
덱스터-_-
또 있었나?
제목도 길어서 생각안납니다 어쩌고 저쩌고 X스가 나오는데 그게 메인주제는 아니고 물리나 화학관련 잔 상식을 모아둔 책입니다
왜 샤워기로 물뿌리는곳에서 역풍이 생기는가 등등....
그러나 성에 관한 책으로 보이는겁니다...-_-
세계정복은 가능한가는, 인터넷구매시 전산기록에 남아 좋은 인상을 대한민국의 음지를 관찰하는 공무원들이 인상깊게 볼수있어
마일리지 적립을 하지않았고요
덱스터는 하필 아동성폭력후 토X살인. 사건이 있던시즌인데, 대부분이 여자알바인 서점에서 참 애매할듯하였습니다
가서 들고나서 고민하다가 관뒀습니다........
참으로 애로사항이 많아서 여태까지 덱스터의 스토리와, 블로그리뷰만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