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방염시험....
근데 사진은 거의 연소시험수준이니 연소시험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긴 라이터에서 나오는 좀 긴 불꽃으로 테스트하죠... 실제론 그보단 큰불이지만...
여기에 대해 특전사원단이라는 주장도 있고 패턴이 좀 애매합니다
물론 실제 특전사는 늦게까지 비용이라는 멋진이유로 장관은 미룹니다......
대한민국은 참밝네요 공무원들 직급안되도 항공기등급바꿔서 출장갖다오고... 그렇게 돈 누수되는데도
없다! 이러네요
신형과 특전사용이 유사하여 착각이 되었다라는 투도 있고 정말로 신형의 프로토일수도 있고 모르겠지만
홀라당 타버리네요 우리가 확실하게 구형으로 아는것은 그래도 비교적 찢기 쉬우니까, 다행이겠지만
나머진-_- 진짜......
민간용 방염시험은 그래도 살짝 태우는데, 저건 거의 연소시험수준입니다
민간용 수준의 화염이면 미군것은 합격입니다^^
화염상관없이보면
불합격
이탈리아하고 동유럽어딘가가 대한민국과 선진국들의 엄격한 기준보단 낮다고 하나, 너비만 절반이고 다른조건은 같습니다
물론 홀라당이 아닙니다
뭐.. 대충 시간동안 남아있으면 된다라고만 시험하겠지만.....
종합적으론 타들어간 길이가 아닌, 두꺼운거 타들어가듯 잘 안타는거지만.....
농담을 하겠습니다
블랙코미디고, 심각한 이야기해놓고 하는거치곤 경박하게 보일수있으므로,
그꼴이 보기 싫으시면 스크롤을 주욱 당기시면 됩니다
동계전투시 고립된 대원들은
온라인게임이나, 흑마술이야기에 나오는 동일한, 파티원중 하나를 제비뽑기로 희생제물로 바쳐 소환의식하듯, 제비뽑기로 병사중 한명의 군복일부를 땔깜으로 쓰기로 하였다.....
남은 병사들은 당장 추위에 떨진 않았지만, 결국. 제비뽑기에서 희생하기로 한 병사는 정말 흑마술의 제물처럼 희생되어갔다.....
다행이도 비방염(방염말고 비 !)이라서 잘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