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절정 초보 회원 장비니입니다.
최근에 이상한 버릇이 생긴듯 합니다.
특히 타자 칠때 생기는 버릇인데요...저도 몰랐다가 오늘 아침에...회사 와서..업무를 하면서 느낀점...
이 키보드 왜이래...이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되더라구요..ㅠㅠ그러면서 입으로 중얼 중얼......하고 있네요
지금 회사에서는...멤브 키보드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케이맥2 조립을 하게 되면은...케이맥1을 회사로 옴겨야 할것 같습니다.ㅠㅠ
정말 일을 하는데 키감을 느끼고 소리에 반응을 하고 있다니...
이거 버릇 잘 못 들면....큰 일이 생길듯 합니다. 아니면 내일 부터라도....MX-Mini 갔다 놓아야겠네요.ㅠㅠ
하지만..키패드가 있어야 되는데..숫자를 많이 치다보니.ㅠㅠ케패드라도 한개 더 구해야 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