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녀를 두고 계신 회원님들~
저희 아들이 이제 17개월 접어들었고, 꾸준히 좋아하고 가지고 놀 것 같은 장난감은 되도록 직접 사주고 있구요,
(싼 건 새걸로, 좀 비싸다 싶은 건 중고딩나라 장터링 신공으로;;;)
녹색 장난감 도서관이랑 구에서 운영하는 장난간 대여점에서 빌려서 수시로 이것저것 바꿔가며 놀잇감 경험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But! 정말 사주고 싶은데 정말 넘흐 비싸서 못사주고 있는 것들도 있어요.ㅜ
혹시 집에 안 쓰시는 아이들 장난감 있으면 그런 것도 장터에 좀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글을 씁니다.. ^^;
퇴근시간이 가까워 오네요..
어제는 야근을 하느라 저녁에 놀아주지도 못하고 잠 자는 것도 못봤네요;
오늘은 아들래미 목욕을 시켜줘야하니 무조건 칼퇴! 도망! 가야겠습니다. ㅋ